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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TV '내가 매일 기쁘게', 국군의 날 특집방송

최초 대한민국 국군 합동세례식 집례한 이상강 목사 편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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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09-30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 ‘내가 매일 기쁘게’에서는 10월 1일 국군의 날 특집으로, 대한민국 군 최초 합동세례식을 집례한 원로군목 이상강 목사(81세, 대구 동산중앙교회)가 출연하여 하나님이 역사하신 군 선교 간증과 60년 목회 여정에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눈다.

▲     © 뉴스파워




  1968년 7월 13일 육군 보병 제9252부대 군목으로 부임한 이상강 목사는 기도 가운데 부대원 3천 명이 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십자가 군병들로 세워지는 비전을 받는다.

그 이후 은밀한 중에 구제하라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어려운 일 당한 장병들을 돕고 복음을 전한 이상강 목사의 섬김의 목회를 통해 최초로 기독교 명칭을 사용한 ‘사무엘 중대’가 탄생되고, 부대원 3천 명 전원이 예수님을 믿게 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다.

  1971년 9월 13일에는 이상강 목사의 집례로 대한민국 최초의 군 합동세례식이 거행된 이후 지금까지 진중세례를 받은 장병들의 수가 500만 명에 달한다. 군 선교 부흥에 도화선을 그은 이상강 목사의 군목 활동은 1985년 국방부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십자가 군병들"에 기록되어 전군신자화 운동을 일으키는데 놀랍게 사용된다.     
                     
  국군의 날 특집 이상강 목사의 간증은 2019년 10월 1일(화)국군의 날 당일 오전 9시 20분에 CTS기독교TV <내가 매일 기쁘게>에서 방송된다.

(특집: 10/1(화) 오전 9시 20분,  재방: 10/8(화) 저녁 6시,  삼방: 10/15(화) 새벽 1시 20분)

 


CTS 방송은 IPTV(KT 236번, SK브로드밴드 301번, LGU+ 269번), 각 지역 케이블과  SkyLife 183번,  CTS APP과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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