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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광화문 집회 인원동원 ‘사실무근'"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 집회에 30만명 사실무근-"정치적 문제에 관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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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09-30

 

▲ 여의도순복음교회 본성전     ©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103일 광화문에서 개최할 예정인 ‘10·3국민투쟁대회와 관련해 최근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성도들을 동원할 것이라는 소문이 떠돌고 있는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담임목사)30일 이는 전혀 사실무근이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 성명에서 일부 유튜브 영상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대규모 인원을 동원하기로 했다는 발언들이 나돌고 있으나 이는 그들의 희망사항일 뿐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회와 당회 입장은 전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했다.

이 성명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남여선교회와 교구를 비롯 어느 기관에서도 인원 동원에 대한 지침을 내리지 않았다면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교회의 존재 목적인 선교 봉사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정치적인 문제에는 관여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한편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지난 26이영훈 목사와 전화 통화를 했다. 이영훈 목사가 저의 활동에 대해 (유투브를 보고) 잘 알고 있다고 했다.”오늘 아침 7시에 이영훈 목사가 오자고 그래 만났다.”고 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가 매일같이 내가 뭐하고 있는지 다 보고 알고 있다고 칭찬했다. ‘이제는 끝장났다고 했다. 이 목사는 ‘4.19는 학생이 일어나 나라를 바로 세웠고, 5.16은 군인들이 일어나 나라를 바로 세웠다. 이번에는 한국교회가 일어나 나라를 바로 세운다.’고 했다.”고 밝혔다.

 

전 목사는 “(이영훈 목사가) 그러면서 반드시 (문재인 하야)끝장내기 위해 103일날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30만 명을 동원해 주겠다고 했다.”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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