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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에듀티비, 웅진씽크빅과 MOU

지역교회를 위한 새로운 문화학교 지원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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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19-10-07

 

▲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 유아교육전문 1인방송 ‘키즈에듀티비’가 웅진씽크빅 ‘놀이의 발견’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뉴스파워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 유아교육전문 1인방송 키즈에듀티비가 7일 웅진씽크빅 놀이의 발견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상암동의 웅진씽크빅 놀이의발견 사업단에서 진행됐으며 CTS 윤문상 부사장과 웅진 놀이의발견 이영훈 사업단장이 참석했다.
 

웅진씽크빅 놀이의 발견은 동네의 체험학습’, ‘키즈까페’, ‘문화강좌등 유아동 타겟 오프라인 교육장과 이용자를 연결해주는 App 서비스이며 이미 13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CTS ‘키즈에듀티비는 최근 유아동의 희망직업 1위가 될만큼 커다란 영향력을 가진 유튜브에서 건전한 유아교육 콘텐츠만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1인방송 사업으로서 국내 유명 유아교육 교육업체 70여곳 이상과 제휴되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웅진의 App기반 130만 유아동 마케팅 플랫폼과 CTS의 유튜브 기반 유아교육 강좌를 교회에 무료로 제공하여 비기독교인들도 부담없이 지역교회로 오게 만드는 새로운 유형의 교회 문화학교 모델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교회는 별도의 인력과 재정, 운영 부담없이 육아와 사교육비 절감에 공헌하는 지역사회 공헌형 문화사역을 할 수 있으며, 비기독교인 지역 주민과 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TS는 우선적으로 10월내, 5개 내외 시범운영 교회를 선정하여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후에는 지역별로 희망교회 가운데현장 실사를 거쳐 추가 교회를 선정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비기독교인에 대한 영향력이 제한적이었던 기존의 교회학교와 문화학교 모델의 한계를 벗어나 웅진의 130만 유아동 대상 마케팅 채널과 유아동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유튜브 유아교육이 결합되어 있다는 점에서 효과를 기대해 볼만하다는 것이 현장 목회자들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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