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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목사의 잠언]열정 없이 위대한 것이 된 일은 없다

김준곤 목사의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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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기사입력 2019-10-09

 

▲ 1980년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열린 '80세계복음화대성회에서 김준곤 목사가 기도를 하고 있다.     ©뉴스파워

 

사도행전의 사람들은 새 술에 취하고, 그리스도에 미치고, 그리스도를 위해 죽을 수 있었던 그 열정이 있었다. 영원한 소년처럼 젊은 독수리처럼 용솟음치는 생명의 청춘이 아쉽다. 불이 타고 물이 끓고 홍수가 터지듯 그런 열정은 없는 것일까? 열정 없이 위대한 것이 된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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