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2019 영적 부흥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대성회 개최

18일 일산킨텍스에서 조용기 이영훈, 안드레이 티신코, 에드윈 알바레즈 목사 등 강사로 나서

가 -가 +

김현성
기사입력 2019-10-09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담임목사)‘2019 영적 부흥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대성회를 오는 18일  일산 킨텍스(4-5)에서 개최한다. 조용기 원로목사, 이영훈 담임목사, 안드레이 티신코 목사, 에드윈 알바레즈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

▲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019 영적 부흥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대성회’를 오는 18일 일산 킨텍스(4-5홀)에서 개최한다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하셨음이라는 사도행전 1038절 말씀에 근거해 오직 성령으로를 주제로 열린다.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비롯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제자교회와 지교회 성도,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 네트워크인 CGI(Church Growth International) 목회자 및 회원, 국내외 교계와 정계 인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교단 관계자 및 성도 등 15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987103일 여의도광장에서 열린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대성회이후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격년으로 이 성회를 개최해 왔는데, 특히 올해는 정치 경제 사회의 불안정한 분위기와 한일 간의 갈등 및 한반도 정세의 불확실성 고조 등 국내외의 어려운 상황이 겹치면서 기도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진 시점에 열리게 돼 더욱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기도의 핵심인력 15000명이 참석하는 기도대성회를 통해 우리나라가 처한 어려움을 하나님께서 좋은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