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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NAP 독소조항 반대 107만 명 서명

12월 총회 후 청와대 등에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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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10-10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이승희, 박종철, 김성복 목사)은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의 독소조항을 반대하는 서명운동을 벌여 107만 명의 서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 한교총은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독소조항 반대 서명운동을 벌여 107만명의 서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 뉴스파워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에는 성적지향’, ‘성평등등 동성애 동성혼을 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한교총을 비롯한 한국교회가 독소조항 삭제를 요구해왔다.

 

NAP 독소조항 반대 서명운동은 예장 합동과 통합, 기하성과 기성, 고신 교단 등이 적극 참여했으며, 그밖의 교단들도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한교총 관계자는 오는 12월 총회 때 이를 공표하고 청와대 등 유관기관에 한국교회의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반기독교 정책에 대해서는 적극 입장을 전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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