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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귀환기 역사 I: 에스라서 1

김정권 장로의 평신도 눈높이의 성경통독 가이드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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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권
기사입력 2019-10-14

 

통독성경은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그리고 마태복음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신구약을 통으로 읽는 것이다. 이 메모는 신구약 1,189장을 4장씩 묶어서 298회분을 게재 할 예정이다. 매 성경 모두(冒頭)에 필요한 연대나 자료를 제시하여 성경 읽기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 성경의 매 장은 몇 개의 단락으로 나누었는데 성경 메모는 단락 별로 제시하였고 지방이나 성읍과 일부분이지만 인명은 간단한 각주로 처리하였다. 본문과 대조하여 읽기 바란다. 단락별로 필요한 경우 적용과 기도를 넣었다. 이 메모에서는 논쟁이나 비판을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성경의 흐름, 맥락, 요의, 함의, 경우에 따라서는 내용 정리 등을 기술하였고 가능한 간단히 처리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적색으로 된 것은 모두 성경 본문의 각주(脚註)이다. 성경은 우리의 맛있는 양식이며, 성경을 읽음으로 우리의 삶이 진정으로 행복해 진다. 맛있는 1189, 행복한 298”

 

 

  * 통독성경 가이드 101은 역대기 하 34-36장은 먼저 게재하고 다음 에스라서 서두 자료와 에스라서 1장을 게재하게 됩니다.

 

 

▲     © 김정권

 

 

                     역대기 하 34-36장 메모

 
<34 > 요시아 왕의 정직, 성전 수축과 율법 책의 발견                

 

[하나님 앞에 정직히 행한 유다 왕 요시야](대하34:1-7; 왕하22:1, 2)

 

  아몬 왕에 이어 유다 16대 왕이 된 요시아 왕은 하나님 보시기에 무척 정직한 왕이었다. 8세에 왕이 되었으니 처음에는 무엇을 몰랐을 것이다. 그가 왕위에 오르고 8년째 되는 해 다윗의 하나님을 찾고, 12년에는 모든 우상 즉 바알의 제단을 헐고, 아세라 목상을 찍어내고 태양상을 갈아서 불살라 버리고 지방에 이르기까지 이를 행했다. 그리고 성전을 수축하는 일을 하여 여러 악한 왕들과 다르게 하나님 앞에 선하게 행했다.

 

* 요시야 왕(Josiah, king of Judah; 640B.C.-609B.C.)

     분열 후 남조 유다 16대 왕으로 31년간 재위하였다(왕하21:26-23:30; 대하33:25-35:27).

     아몬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여디다(Jedidah)이다.

     623 B.C.에 성전을 수축하였다.

     다윗의 길을 따랐으며 우상을 훼파하고 우상을 섬기는 제사장을 죽였다.

 

[요시아 왕 18년의 성전 수축] (대하34:8-13; 왕하22:3-7)

 

  요시아 왕이 성전을 수축하는 큰 역사를 벌였다. 요아스 왕 23(812B.C., 왕하12:4-8)에 성전을 수축한 일이 있었던 후 요시아 왕 18(623B.C.)에 이르러 비로소 성전 수축의 기록이 나온다. 190여 년 만의 일이다. 요아스 왕과 마찬가지로 성전의 은을 모아 일하는 사람들에게 주고 그들을 믿고 계산하지 아니했다.

 

[성전 수리 중 율법 책의 발견] (대하34:14-21; 왕하22:8-11)

 

  요시아 왕은 성전을 수축하는 일을 통하여 율법 책을 발견하는 축복을 받는다. 이 율법 책은 모세오경으로 추측된다. 언제인지 알 수 없으나 오랜 기간 율법 책이 없이 그들이 지낸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의 발견은 요시아 왕과 그 백성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이다. 성전을 수리함으로 얻은 결과이다. 율법 책의 말씀을 듣고 요시아 왕은 옷을 찢고 선조들이 죄악을 저질렀음을 통감한다.

 

[여 선지자 훌다에게 묻는 요시아 왕](대하34:22-28; 왕하22:12-17)

 

  요시아 왕 시대의 선지자는 여 선지자 훌다(640B.C.-609B.C.)였다. 왕의 대신들이 훌다에게 나아가서 여호와의 말씀을 듣기를 청했다. 여호와의 말씀은 이스라엘의 죄악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진노가 꺼지지 않으리라 하셨다. 오늘과 같이 말씀이 여러 매체를 통해 전달되는 때는 풍족한 시대이며 축복의 시대이다. 진노의 잔은 그 행위에 있지 않으며 그 심령에 있다. 그 행위가 그 심령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복 받은 영혼은 그 행위가 아름답다. 그러나 버림받은 자는 심령이 어둡다. 그래서 그 행위가 악하게 된다.

 

* 훌다, 여선지자(Huldah, the prophetess) 유다 요시아 왕 때 여선지자로 요시아 왕이 성전 수축

중에 발견한 율법 책을 보고 하나님의 뜻을 물으러 보낸 선지자이다. 하나님의 뜻은 율법책 대로 이루어지나 요시아 왕 생전에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 선포한다(왕하22:14-20; 대하34:22-28)

 

[하나님 앞에 언약을 세우는 요시아 왕] (대하34:29-33; 왕하23:1-3)

 

  요시야 왕이 모든 장로, 주민, 제사장 선지자로 성전에 올라가서 하나님께 언약하였다. 요시아 왕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여호와께 순종하고 계명과 율례를 지킬 것을 하나님 앞에 언약하였다. 요시아의 개혁은 이 언약으로부터 시작된다. 우리의 삶에서도 하나님과의 언약은 중요하다. 입으로 고백하는 일은 행함에 앞서 행함에 대한 의지를 표출하는 것이다. 그래서 언약은 중요하다. 여왕 아달랴가 6년간 온갖 악정으로 더럽힌 나라를 바로 잡기 위해 제사장 여호야다가 개혁하기에 앞서 지도자와 백성 모두가 하나님 앞에 언약(왕하 11:4)을 하고 개혁을 시행했음은 좋은 예가 될 것이다.

 

 

<35 > 유월절을 지키는 요시아 왕

 

[유월절 제물을 드림](대하35:1-9)

 

  왕이 어린 양과 어린 염소 3만 마리와 수소 3천 마리를, 방백들도 즐거이 희생을 드렸고, 성전을 관리하는 힐기야와 스가랴와 여히엘은 제사장들에게 양 2,600마리와 수소 300마리, 레위 인의 우두머리 고나냐와 그의 형제 스마야와 느다넬과 또 하사뱌와 여이엘과 요사밧은 양 5천 마리와 수소 500마리를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유월절 제물로 주어서 유월절을 지키게 하였다. 그동안 유월절도 변변히 지키지 못한 유다가 요시아 왕 때 비로소 대대적인 유월절을 지키게 된다.

 

* 유월절은 유대 종교력으로 1(태양력으로 3, 4) 14일이며 15일부터 21일까지는 무교절이 된다.

무교절 중 안식일 다음날(일요일)이 초실절이며 이스라엘의 보리추수가 시작된다.

 

[요시야 왕의 유월절 1](대하35:10-14; 왕하23:21-23)

 

  제사장과 레위 인을 성결하게 하고 그들의 반열에 따라서고 유월절 양을 잡고 번제를 드리고 고기를 굽고 삶아서 백성에게 나누어주고 제사장과 레위 인들을 위해서도 준비를 하였다.

 

* 유월절은 유대력(종교력) 114일 저녁부터이고 계속되는 무교절은 15-21일까지

7일간 계속된다(12:1-28, 43-49; 9:1-14; 16:1-8).

 

[요시야 왕의 유월절 2](대하35:15-19; 왕하23:21-23)

 

  종교개혁과 성전수축 등 하나님 앞에 정직히 행한 요시아 왕은 요시아 18(623B.C.) 거국적인 유월절을 지킨다. 이것은 규례로 반드시 지켜야 하는 3대 절기 가운데 하나이다. 사사 시대와 왕들이 다스리는 시대에 제대로 이행되지 못한 절기 지킴이 요시아 때 대대적으로 시행된다. 이 역시 율법 책을 발견하고 나서 이루어진 축복행사이다.

 

* 이스라엘의 3대 절기는 유월절과 무교절(114일 저녁 그리고 15-21),

오순절(무교절 중 안식일 다음 날인 초실절에서 50일이 되는 날), 장막절(초막절)

유대 종교력으로 715-21일에 드리는 추수 감사제이며 광야 생활을 기념하는 제사이다.

 

[요시야 왕의 죽음] (대하35:20-27; 왕하23:28-30)

 

  요시아의 선정에도 불구하고 므낫세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유다는 멸망의 길로 가게 된다. 유다는 아시리아와 이집트의 중간에 끼어 있는 지정학적 불리한 상황이다. 항상 길목이 되어 유다는 어느 경우에라도 손해를 입게 되어있다. 본문에 나오는 이집트 왕 바로 느고 역시 이 지역을 거쳐 아시리아로 나가야 할 형편이었다. 그러나 다른 해석 즉 역대하의 내용을 보면 바로 느고는 바빌로니아 왕 나보폴라살과 싸우고 있는 아시리아 왕을 돕기 위하여 가는 길이라고 해석된다(대하35:20-24). 이 해석이 더 신빙성이 있다. 무깃도에서 요시아 왕은 적의 화살에 맞아 부상(負傷)하고 예루살렘에 와서 죽는다.

 

* 므깃도(Megiddo) “주둔지라는 뜻이며 팔레스타인 내륙지방으로 연결되는 교통 요충지이다.

이집트-시리아-메소포타미아로 연결되고, 베니게(페니키아)에 이르는 해안고속도로 상의 성읍이다.

에스드렐론 평지의 서남쪽 끝에 낙타 모양의 언덕 지대로 군사 전략상 요충지이다.

* 느고(Necho) 이집트 제26왕조(664-525)의 네카우 2(Nekau II, 610B.C-595B.C)로 성경에서는

바로 느고로 표기하였다. 609B.C아시리아를 위해 싸우러 갈그미로 가는 바로 네카우(느고)

저지하려고 므깃도에서 전투하다가 요시아 왕이 전사한다(왕하23:28-30; 대하35:20-27).

* 대하35:25의 애가(哀歌)는 현재 전해지지 않고 있다. 4:20을 참조하라.

 

 

<36 > 멸망의 길로 들어선 남조 유다 왕국

 

[유다 왕 여호아하스] (대하36:1-4; 왕하23:31-35)

 

  3개월이란 짧은 시간 왕이었는데 악정으로 평가된다. 우상 숭배를 방조하였고 성격적으로 포악했던 것 같다. 이런 관계로 이집트 왕 느고에게 잡혀가서 하맛땅 립나에 유폐되어 거기서 죽는다. 인생의 삶이 길고 짧은 것이 문제 되지 않는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았는가? 매우 중요한 명제이다. 남의 지도자가 되는 사람은 더욱 그러하다. 이 일로 유다에 벌금으로 은 100달란트와 금 1달란트를 벌금으로 내게 하였다.

 

* 여호아하스 왕(Jehoahaz, king of Judah; 609B.C.)

     남조 유다 17대 왕으로 3개월간 재위했었다(왕하23:30-34; 대하36:1-4).

     요시야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하므달(Hamutal)이다(왕하23:31, 32).

     이집트 바르 느고에게 포로로 잡혀가서 거기서 죽는다(왕하23:4).

     아버지 요시야의 개혁을 이어받지 못하고 악정을 했다.

* 달란트(talent)34kg, 3,000 세겔이다(왕상16:24).

 

[유다 왕 여호야김] (대하36:5-8; 왕하23:35-37)

 

  므낫세 왕의 우상숭배로 유다는 돌이킬 수 없는 멸망의 길로 간다. 바로 느고에 의해 세움을 받은 여호야김 역시 악정을 하게 된다. 그는 국민들에게 금은을 징수하여 자신을 위한 궁전과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였다. 또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한 선지자 우리야를 죽였다(26:20-23). 개인의 배를 불리는 지도자 그는 누구인가? 본인과 그 국민을 도탄에 빠뜨리고 멸망을 자초하는 자이다.

 

* 여호야김 왕(Jehoiakim, king of Judah; 609B.C.-598B.C.)

     남조 유다 18대 왕으로 11년간 재위하였다(왕하23:34-24:6; 대하36:5-8).

     요시야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스비다라(Zebidah)이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다.

 

[유다 왕 여호야긴] (대하36:9, 10; 왕하24:8, 9)

 

  3개월간의 왕좌에 있었으나 악정을 베풀었고 자신과 그 가족 그리고 나라의 모든 지도자가 포로로 잡혀가는 수모를 당하는 매우 불행한 왕이다. 그 마음에 악한 생각을 넣어 주신 이도 하나님이시다. 그는 복 받지 못한 사람이다.

 

* 여호야긴 왕(Jehoiachin, king of Judah; 597B.C.)

     남조 유다 19대 왕으로 3개월간 재위하였다(왕하24:6-15; 25:27-30; 대하36:8-10).

     여호야김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느후수다(Nehushta) 이다(왕하24:8).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올라와 모두 포로로 잡아갔다.

     그의 아버지의 악한 행위를 따라 했다.

 

[남조 유다의 마지막 왕 시드기야] (대하36:11-21; 왕하24:18-20)

 

  시드기야 역시 악정을 하고 불행하게도 유다 마지막 왕이 되었다. 유다의 멸망은 시드기야가 바빌로니아 왕을 배반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짐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망할 때는 망할 수밖에 없는 마음을 가진다. 복 받은 사람은 그 심령이 넉넉하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다. 우리 마음대로 갖는 것이 아니다. 바빌로니아의 침공으로 예루살렘 성전이 붕괴(광하25:8-17)되어 959B.C.완공된 성전(왕상6:38)586B.C.49일 훼파 되었으니 453년 만에 예루살렘 성전은 사라진다.

 

* 시드기야 왕(Zedekiah, king of Judah; 597B.C.-586B.C.)

     분열 후 유다 20대 왕으로 11년간 재위하였다(왕하24:17-25:21; 대하36:10-21).

     여호야긴의 숙부로 요시야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하므달(Hamutal)이다.

     시드기야는 바빌로니아를 배반함으로 바빌로니아가 침공하여 유다를 멸망시키고

     시드기야 왕은 남조 유다의 왕국의 마지막 왕이 된다.

* 갈대아 왕은 바빌로니아 왕이다.

* 성전이 불타고 완전히 파괴된 사건은 586 B.C.49일에 있었다.

* 바사 왕국(the kingdom of Persia)은 페르시아 제국이다.

 

[고레스의 귀국 명령; 역대 하의 결론](대하36:22, 23)

 

  바빌로니아(바벨론; Babylonia)는 페르시아(파사국; Persia)에 멸망하고 페르시아 왕 고레스는 유다가 포로 된 지 70년 만에 귀국명령을 내린다. 이는 모두 예레미야(627B.C.-587B.C.활동)를 통해(25:12-14)서 이미 예언하신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에스라서

 

                      에스라서의 서두(序頭) 자료

 

                                에스라서의 개요

 

  에스라서의 기록연대는 페르시아(바사)에서 444B.C. 에 느혜미야가 예루살렘에 돌아왔고

이 두 사람이 동시대인이기 때문에 에스라 사건(10:17-44)이 일어난 458B.C. 부터 444B.C.사이에 저작되었을 것으로 본다.

  에스라서의 기록목적은 언약의 백성인 이스라엘의 부흥과 보존에 관한 기록을 통하여 여호와께서 택하신 백성을 영원토록 지키실 것을 보여준다. 즉 하나님 약속의 영원성을 나타낸다.

  에스라서의 특징은 1. 느혜미아서와 더불어서 제사장 문서로 분류된다.

2. 하나님의 언약 백성이 비록 죄악에 빠졌어도 하나님은 구원하시고 돌아오게 하시는 역사를 다룬다. 여기서 성전, 제사장, 족장의 역할이 드러난다.

  에스라서의 주요 내용을 보면

1. 스룹바벨이 인도한 포로 1차 귀환(1:1-6:22)

  1) 고레스 칙령(1:1-11)

  2) 인구 조사(2:1-70)

  3) 성전 재건의 시작(3:1-13)

  4) 성전 재건에 대한 반대운동(4:1-24)

  5) 성전 건축의 재개(5:1-6:12)

  6) 성전의 완성(6:13-22)

2. 에스라가 인도한 포로 2차 귀환(7:1-10:44)

  1) 예루살렘으로 귀환(7:1-8:36)

  2) 예루살렘에서 부흥운동(9:1-10:44)

 

                                중요 연대

 

  유대의 바빌로니아 포수와 귀환

 

1차 포수 605B.C에 포수(왕하24:1-7) 되어갔다.

2차 포수 597B.C에 포수(왕하24:10-17) 되어갔다.

3차 포수 586B.C에 포수(왕하25:1-7) 되어갔다.

 

1차 귀환은 538B.C(1-6)49,897명이 귀환했다.

2차 귀환은 458B.C(7-10)1,754명이 귀환했다.

3차 귀환은 444B.C(1-13)42,360명이 귀환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자료; 톰슨II 주석성경 p. 726 하단 & 오픈 성경 p.711 하단

Thomas V. Brisco(1998). A Complete Guide to the Expansive Geography of Biblical History. Nashville, Te. p. 237

 

  이스라엘과 페르시아제국 왕조(680 B.C.-330 B.C.)

 

 

680B.C.-655B.C.아케메네스(Achaemenes) 왕조의 시조 이다.

655B.C.-640B.C.테이스페스(Theispes)

640B.C.-580B.C.키루스 1(Cyrus I)

580B.C.-559B.C.캄비세스 1(Cambyses I)

559B.C.-530B.C.키루스 2(Cyrus II) 페르시아 제국의 건국자이다.

     * 성경에서는 고레스 대왕이다. 유다 포로를 1차 귀환시키고 성전

      건축을 허락한 왕이다.

    538B.C 유다 포로를 1차 귀환시키고 성전 건축을 허락하다.

536B.C 유다백성 예루살렘에서 스룹바벨 성전 건축을 시작하다.

530B.C.-522B.C.캄비세스 2(Cambyses II)

    530B.C. 2 성전(스룹바벨 성전) 건축이 중단되다.

522B.C.-486B.C.다리우스 1(Darius I) 490B.C.마라톤 전투에서 참패 했다.

     * 성경에서는 다리오 왕으로 표기된다.

     중단되었던 예루살렘 성전 재개를 허락한다(5:1-22).

     520B.C.학개와 스가랴 선지자로서 성전 건축을 독려하여

     제2 성전(스룹바벨 성전) 건축을 재개한다.

     페르시아 다리오 왕 2624일이다.

     516B.C.2 성전(스룹바벨 성전) 건축이 끝나다. 다리오 왕 6312일이다.

스룹바벨 성전은 516B.C.-20B.C.존속했다.

486B.C.-465B.C. 크세르크세스 1(Xerxes I) 480B.C.살라미스 해전에서 패했다.

     * 성경에서는 아하수에로 왕(1:1)이며 에스더가 왕비가 된다(2:12-18).

     479B.C.에스더가 왕비가 된다(2:12-18).

465B.C.-424B.C.아르타크세르크세스 1(Artaxerxes I) 성경에서는 아닥사스다 1’(7:1)

     4 58B.C.2차 포로귀환이 이루어진다(7:1-10:44)

     444B.C.3차 포로귀환이 이루어진다(2:7-10)

424B.C. 크세르크세스 2(Xerxes II)

424B.C.-423B.C.소그디아누스(Sogdianus)

423B.C.-404B.C.다리우스 2(Darius II)

404B.C.-358B.C. 아르타크세르크세스 2(Artaxerxes II) ‘아닥사스다 2’

358B.C.-338B.C.아르타크세르크세스 3(Artaxerxes III) ‘아닥사스다 3’

338B.C.-336B.C. 아르타크세르크세스 4(Artaxerxes IV) ‘아닥사스다 4’

336B.C.-330B.C.다리우스 3(Darius III)

 

* 왕조는 330B.C. 알렉산더 대왕에게 망하였다.

 

 

                         에스라서 1장 메모

 

 

<1 > 페르시아(바사) 고레스 왕의 유다 백성 귀환 조서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 시키신 하나님] (1:1-4)

  

  바빌로니아를 멸망시킨 고레스 왕(559B.C.-529B.C.)200년 전에 이사야(740B.C.-680B.C.)를 통하여서 기름 부음을 받은 자(44:28; 45:1)라고 하였다. 이는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는다는 뜻이다. 고레스는 유다 백성의 귀환을 명령하고 성전을 지으라 하였다. 유다 백성의 바빌로니아 1차 포수가 605B.C.(왕하24:10-17), 1차 귀환이 538B.C이다. 고레스는 다신교 사회에서 살았고 하나님도 그중의 하나로 보았을 것이나 자기가 잘해 주면 자신에게 복이 내릴 것으로 믿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유다 백성을 징벌하실 때에도 그들을 회복시키실 때에도 필요한 만큼 이방 백성을 사용하신다.

 

* 바사왕은 페르시아(Persia; =바사) 왕 고레스 II(Cyrus II, king of Persia, 559 B.C.-530 B.C.) 이며

고레스가 유다민족의 귀국을 공포했다.

 

 

[사로잡혀 간 백성의 귀환] (1:5-11)

  

  고레스의 조서에 의해 이스라엘 백성이 조국 귀환과 성전 재건이란 소명(召命)을 받았으나 주로 유다, 베냐민, 그리고 제사장과 레위 족속들이 중심이 되어 금과 은을 내어놓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였다. 항상 일은 모두가 하는 것이 아닌가 보다. 고레스는 바빌로니아에서 탈취해 간 성전 보물 중 금 접시가 30, 은 접시 1,000, 칼이 29, 금 대접이 30, 그보다 못한 은 대접이 410, 그 밖의 그릇이 1,000개로 금, 은그릇이 모두 5,400개를 유다 총독 세스바살에게 넘겨주어 가져가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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