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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은 내가 아닌 하나님이 일으키신다

스티브 더글라스(국제CCC 총재)..."삶의 문제가 오는 즉시 주님께 맡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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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더글라스
기사입력 2019-10-15

     

 

믿음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사례가 떠오릅니까? 1주일 동안 30만 명 이상이 전도훈련을 받았던 한국의 엑스플로 74 같은 거대하고 특별한 집회입니까? 또는 집회에 참석한 비그리스도인들 중 2/3가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입니까? 혹은 기적적으로 암환자가 치유된 기도집회가 떠오릅니까?

 

▲ 1974년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32만3419명이 5박6일 동안 민족복음화 요원훈련을 받은 엑스플로 '74대회     ©뉴스파워

이런 사례들은 하나님께서 그분을 믿는 사람들에게 큰 능력으로 응답하신 사례들입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례들만 믿음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최근에 ... 혹은 삶 전체를 통해 위대한 믿음가운데 있었던 경험이 얼마나 되십니까? “거의 없다거나 없다면 히브리서 11:6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라고 책망합니다. 또한 로마서 14:23“..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라고 합니다. 로마서 1:17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라고 말합니다.

 

다행스럽게도 믿음은 에베소서 3:20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이라 말하는 바와 같이 그 범위가 훨씬 넓고 보다 근본적인 의미를 가진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믿음은 어려움을 만나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의존하는 것입니다. 잠언 3:5-6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하나님께 대한 믿음은 하나님과 동행함의 토대입니다. 믿음을 요한복음 15:1-11은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로 그리는데 가지가 살아있는 이유는 포도나무로부터 수분과 양분을 공급 받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성공적으로 살려면 우리는 반드시 예수님께 붙어 있으면서전적으로 의지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생존할 뿐 아니라 훨씬 많은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매일매일 하나님을 믿는(신뢰하는) 것을 기억하고 적용하는 것에 대해 제가 배운 것 가운데 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몇 년 전, 제가 우리 사역에서 재정에 대해 직접적인 책임을 지는 위치에 있을 때, 저는 우리에게 필요한 재정이라는 염려를 하나님께 던져드리고 예수님을 붙잡고 평안을 누리는 경험을 매우 많이 했습니다.

▲ 국제CCC 총재 스티브 더글라스 박사     ©뉴스파워

 

 

필요한 돈에 대해 하나님을 믿을 때 돈이 채워진 것에 대해 이전 글에 말씀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우리의 염려를 주님께 맡겨드릴 때 누리는 평안에 대해 초점을 맞추려 합니다. 평안은 기적적으로 필요를 채워주시기 전의 힘든 시기를 견뎌낼 수 있게 합니다. 승리 후에 기뻐하는 것은 쉽지만, 고통 가운데 기다리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가 사용한 대금을 지불해야 하는 날인데 돈이 없다는 끔찍한 느낌으로 깨어난 어느 날 아침이 기억납니다. 감사하게도, 내 염려를 주님께 맡길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는 아침에 일어나 주님께서 모든 일을 돌보신다는 전적인 확신을 가지며 느긋해졌습니다.

 

물론, 저는 열심히 일했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해하게 된 요점은 기적을 일으키는 것은 하나님께 달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저의 역량을 벗어난 일입니다. 저는 기적을 일으켜 주시기를 기도할 수 있고 기도했지만 그러한 기적을 일으키는 것은 하나님께 달려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이해했습니다.

 

빌 브라잇 박사님은 이러한 시각을 많은 사람들이 놀라도록 매우 익숙하게 사용하셨었고, 이렇게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저는 문제가 없습니다.” 이 말은 우리 사역, 그의 삶, 등에 대한 전적인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그 분만이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시고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실 수 있다는 확신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에게 찾아오는 문제를 가지고 계시는지 아니면 문제가 오는 즉시 하나님께 맡겨드리는지 제가 알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염려들을 주님께 맡겨드리는 쪽으로 한 걸음이라도 옮기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염려가 되는, 직면한 큰 문제를 생각해 보십시오.

 

한 가지 생각하셨습니까? 그러면 기도하십시오. “하나님, 저는 당신이 이 문제를 해결하실 것이라고 믿습니다(의지합니다). 저에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하지만 바로 지금 저는 이 문제를 주님께 특별히 맡겨드립니다!” 내일 아침에도 여전히 염려스럽다면, 이 기도를 다시 드리십시오.

 

결국 여러분은 예수님이 포도나무이시며, 가지인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단지 믿음으로 그분께 달려있는 것임을 더욱 깊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진실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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