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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종교 지도자들과 오찬 간담회

기독교는 교회협 이홍정 총무와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김성복 목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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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10-21

 

▲사진은7월 3일  문재인 대통령과 한국교회 12개 교단장 청와대 오찬모임     ©뉴스파워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종교 지도자들과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갖고 종교계가 국민통합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으로 당부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천주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등 종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다. 기독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 총무 이홍정 목사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중 김성복 목사가 참석한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73일 한국 교회 주요 12개 교단장(총회장)을 청와대 본관 인왕실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청취했다. 대통령이 기독교 지도자들을 따로 청와대로 불러 오찬을 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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