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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목사 어록전시회]사랑은 울릴 때까지…

캘리그라피스트 청현재이 임동규 작가가 손글씨로 쓴 김준곤 목사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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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19-10-25

종은 울릴 때까지 종이 아니다. 노래는 부를 때까지 노래가 아니다. 사랑은 사랑할 때까지 사랑이 아니다. 축복은 감사할 때까지 축복이 아니다”(김준곤 목사 어록)

-캘리그라피스트 청현재이 임동규 작가가 손글씨로 옮겨 적다.

 

▲ 김준곤 목사의 어록을 캘리그라피스트 청현재이 임동규 작가가 손글씨로 옮겨 적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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