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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생들 "전 재단이사 면직 출교하라"

예장합동 총회실행위원회 열리는 총회회관 입구에서 실행위원들에게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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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10-29


▲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총회 직영신학교인 총신대학교 학생 100여 명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총회회관 입구에서 "전 법인이사 면직 출교" 등의 피켓을 들고 "총신 복귀 절대 반대"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 뉴스파워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총회 직영신학교인 총신대학교 학생 100여 명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총회회관 입구에서 "전 재단이사 면직 출교" 등의 피켓을 들고 "총신 복귀 절대 반대"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예장합동 총회실행위원회는 이날 총신대 전 법인이사들이 제기한 소송 건을 다룬다. 결과가 주목된다.
▲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총회 직영신학교인 총신대학교 학생 100여 명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총회회관 입구에서 "전 법인이사 면직 출교" 등의 피켓을 들고 "총신 복귀 절대 반대"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 뉴스파워

▲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총회 직영신학교인 총신대학교 학생 100여 명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총회회관 입구에서 "전 법인이사 면직 출교" 등의 피켓을 들고 "총신 복귀 절대 반대"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 뉴스파워
▲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총회 직영신학교인 총신대학교 학생 100여 명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총회회관 입구에서 "전 법인이사 면직 출교" 등의 피켓을 들고 "총신 복귀 절대 반대"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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