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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목사 어록 전시 ]영원한 소년

캘리그라피스트 임동규 작가가 옮겨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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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10-31

▲ 캘리그라피스트 임동규 작가가 옮겨 쓴 김준곤 목사의 어록 "주 안에서 영원한 소년"     © 뉴스파워
열병처럼 주님은 나의 밤을 신음하게도 하시고, 내 영혼 연옥의 심연에서 엘리엘리를 부르게도 하셨으나, 아담이 처음의 처음에서 만났던 하와에게 나의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했던 그 때처럼, 항상 주님은 내게 만날 때마다 새로운 영원한 첫사랑이다. 천국은 나이 들수록 젊어진다는 말이 있거니와 나는 세월과 함께 겉 사람은 비록 노화되지만 속사람은 주 안에서 영원한 소년, 내게는 최선마다 보랏빛 노을 속 미래에만 있다(The best is not y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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