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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협, 11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

8일 오전 7시 '성락성결교회에서...'한국교회 목회자 자존감 회복 방향’ 주제로 이윤호 목사와 이정기 목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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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11-01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이정익 목사)는 오는 8일 오전 7시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1033에 소재한 성락성결교회(담임목사 지형은)에서 1111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갖는다.

이날 기도회는 김영한박사(한복협 신학위원장, 기독교학술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가 말씀을 전하고 이윤희 목사 (전 한국군종목사단장)윤창용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한우리교회 담임)한국교회 목회의 건강성분열된 한국사회와 교회의 일치를 위하여 각각 기도한다. 특송은 특송은 말씀삶공동체 성락성결교회 중창단이 담당한다.

발표회는 임석순 목사(한복협 부회장, 한국중앙교회)의 사회로 한국교회 목회자 자존감 회복 방향을 주제로 소형교회 목회 이렇게 어렵다는 내용으로 이정기 목사 (예드림교회 담임)가 발표한다. 또한 나는 소형교회 목회의 어려움을 이렇게 극복했다라는 내용으로이윤호 목사 (안양 한아름교회 담임)가 사례 발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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