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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성시화운동 20주년 기념 연합예배

총신대 이재서 총장 강사로...고난 딛고 교수와 총장까지 오른 간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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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11-02


대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송기섭 목사)는 지난 1일 오후 8시 대구 동막교회(담임목사 송기섭)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연합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는 대구경북홀리클럽연합회와 공동 주최했으며, 강사는 시각장애인으로는 최초로 총장에 오른 이재서 총신대 총장이 나서 장애를 딛고 교수와 총장까지 된 과정을 소개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을 들려주었다.


대구성시화운동은 1999년 5워루 18일 대구지검 검사장으로 부임한 전용태 장로와 박태동 목사(한알선교센터 대표)가 검사장실에서 성시화운동의 비전을 나누고 기도한 후 시작이 됐다.

▲ 대구성시화운동 창립 20주년 기념 연합예배에서 총신대 이재서 총장이 설교하고 있다.     ©뉴스파워
▲ 대구성시화운동 창립 20주년 기념 연합예배에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     © 뉴스파워

▲ 대구성시화운동 창립 20주년 기념 연합예배에서 설교하는 이재서 총신대 총장     ©뉴스파워
▲ 대구성시화운동 창립 20주년 기념 연합예배     © 뉴스파워
▲ 대구성시화운동 창립 20주년 기념 연합예배에서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벧엘교회 찬양대가 찬양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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