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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이재서 총장, KBS ‘아침마당’ 출연

고난을 딛고 목사가 되고 총장이 된 과정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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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19-11-05

 

시각장애인으로 세계 최초로 대학교 총장에 오른 이재서 총신대학교 총장이 5일 오전 인기방송 프로그램인 KBS <아침마당>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 시각장애인으로 세계 최초로 대학교 총장에 오른 이재서 총신대학교 총장(우) 한점숙 사모와 함께 5일 오전 인기방송 프로그램인 KBS <아침마당>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 뉴스파워

 

이 총장은 한점숙 사모와 함께 KBS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출연해 세상에 넘지 못할 벽은 없습니다는 주제로 시각장애인으로 온갖 고난을 딛고 미국 유학까지 해서 사회복지학박사가 되었고, 교수가 되었고, 총신대학교 총장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이 총장은 인내하고 긍정적 사고가 성공의 요인이라고 고백했다.

 

KBS <아침마당>의 남자MC는 사랑의교회 안수집사인 김재원 아나운서다.

한편 이재서 총장은 총장에 취임한 지 5개월만에 1억여원이 넘는 재정을 학교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교회와 단체 설교와 축사 등 사례비 일체를 학교 발전기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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