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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화 부부, 고액후원자 되다

기아대책, 1억 이상 후원하거나 후원하기로 약정한 후원자 모임 필란트로피클럽 멤버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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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19-11-10

 

 

▲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배우 김정화 부부를 기아대책 고액후원자모임인 필란트로피클럽에 위촉했다. ©기아대책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연예계 대표 선행커플김정화 유은성 부부를 기아대책 고액후원자 모임인 필란트로피클럽에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필란트로피클럽은 1억 원 이상 기부하거나, 기부하기로 약정한 기아대책의 후원자 모임이다.

 

배우 김정화는 2009년 기아대책과 우간다를 방문한 후 2010년부터 기아대책 홍보대사로 활동해 왔으며, 후원아동과의 이야기를 담은 음반과 책 <안녕, 아그네스!>를 발매하는 등 꾸준히 선행에 앞장서 왔다. 유은성은 CCM 가수로, 2011년부터 기아대책 홍보대사로 활동해오고 있다.

 

김정화 홍보대사는 소중한 인연을 많이 만들어준 기아대책과 함께한 지 벌써 10년이다뜻 깊은 자리에 부부가 함께 설 수 있어 더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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