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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빛광성교회 정성진 목사, 24일 이임

원로목사 폐지 및 65세 조기 은퇴 등으로 한국교회 개혁의 모델로 평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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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11-11

1997년 거룩한빛광성교회를 개척해 목회하면서 한국교회 개혁의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성진 목사가 오는 24일 오후 4시 거룩한빛광성교회 예배실에서 이임예식을 갖고 제2의 사역을 시작한다.

▲ 거룩한빛광성교회  정성진 목사    © 뉴스파워

 

 정성진 목사는 원로목사 폐지 및 65세 조기 은퇴, 담임목사 재신임 투표 실시 등을 통해 한국교회에 신선한 도전을 주었다.

 

정 목사는 위임목사에서 물러난 후 경기도 파주 민통선 내에 수도원을 지어 생활하면서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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