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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무안군 망운·청계·일로 ‘농촌재능나눔’

노인건강증진 체험과 아로마 천연비누만들기 후 선물로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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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11-12

▲ 사랑손힐링센터 봉사활동은 일로읍 외곽에 있는 주평안교회(정진성 목사)와 소지마을 회관 두 곳에서 진행됐다.     © 김현성

농림축산식품부(김현수 장관)와 한국농어촌공사(김인식 사장)가 주관하고 있는 2019 농촌재능나눔 활동이 무안군(김산 군수) 일로읍 소지마을에서 지난달 27일 시행 기관인 사랑손힐링센터(강경구, 조선간호대학교 겸임교수) 봉사단이 방문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랑손힐링센터의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511일 청계면 구로리와 719일 망운면 소재 에덴지역아동센터에서의 농촌재능나눔 이후 세 번째로 일로읍 외곽에 있는 주평안교회(정진성 목사)와 소지마을 회관 두 곳에서 진행됐다.

주평안교회에서는 광주 예수나무교회 소속 문화공연 팀이 준비한 무대공연과 음악회로 진행됐는데 시립합창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속 전문가수들이 준비한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등이 불리어질 때 뜨거운 박수와 호응이 있기도 했다.

 

▲ 사랑손힐링센터는 마을 중앙에 있는 소지마을 회관으로 이동 현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김현성

한편, 농촌재능나눔 전문 기관인 사랑손힐링센터는 마을 중앙에 있는 소지마을 회관으로 이동 현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쑥을 이용한 각욕, 얼굴 팩, 이혈요법, 이어캔들, 쑥뜸온열체험 등 건강증진법으로 어르신들을 섬겼으며, 차량용 방향제와 천연 수분크림 만들기 후 선물로 나누기도 했다.

   

소지마을 김진철 이장은 내년에는 농번기 중 잠시 쉼을 낼 수 있는 7-8월중 봉사단이 와주셨으면 한다고 했으며, “광주 예수나무교회 공연 팀과 사랑손힐링센터가 준비해 준 멋진 선물들을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현장의 주민들과 함께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 소지마을 김진철 이장은 “내년에는 농번기 중 잠시 쉼을 낼 수 있는 7-8월중 봉사단이 와주셨으면 한다”고 했으며,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했다.     © 김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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