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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으로 히브리어』 출판 기념식 열어

Joy Caroll 의 역작...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소재한 드림 킹덤 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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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정준모
기사입력 2019-11-12

 

 

▲     ©  뉴스 파워 정준모

 

지난 1110일 오후 2시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소재한 드림 킹덤 센터에서 Joy CarollHebrew with Joy, 기자 역, 기쁨으로 히브리어 의 출판 기념식이 있었다. Joy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출판 기념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     © 정준모

 

 

출판 기념 예배는 남편되는 Russ Caroll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예배는 찬양, 기도, 책 소개, 책을 배운 제자들의 간증, 지인들의 축하 메시지 전달, 저의 짧은 인생 스토리와 책이 만들어진 동기와 과정 등을 소상히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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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서부터, LA 등 원근거리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하였다. 특히, 기쁨으로 히브리어는 구약 성경을 읽기 위한 기초 히브리어 책이다.

어린이 등 기초 히브리어를 배우는 자들에게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성경원어 입문서다
. 저자의 홈페이지에 동영상으로도 올려져 있다. 미국 상황에서 신학도가 아닌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줄 책이다.

 

저자 조이는 이 책은 저자가 매일 월, 목요일 자신의 집에서 직접 강의를 하면서 임상적으로 만든 책이라고 밝히고 또한 구약 성경을 배우기 위한 입문 책으로 매우 흥미있게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이 책의 이름 자신의 이름인 Joy(기쁨)와 함께 배우는 책이며, 또한 재미있게 배우는 히브리 책이라고 출판 소감을 밝혔다.

 

▲     © 정준모

 

Joy는 유대인 부모를 가진 그리스도인으로 미국에 살면서 복음을 받고 아직도 복음을 모르는 유대인들에게 복음 전하는 열정적인 크리스천이다.

 

이 책은 Amazon.Com에서 주문할 수 있고 웹사이트HebrewWithJoy.Com에서 저자의 책으로 실제 히브리어를 동영상을 통하여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

 

▲     © 정준모

 

출판기념식에 참석한 “주이트라는 자매는 자신은 외국어라고는 히브리어를 난 생 처음 배웠는데 자신도 이제 기초 히브리어를 가르칠 수 있다고 말하면서 히브리어는 배우기 어렵지 않다고 말했다.

▲     © 정준모



이 날 한국인으로 은퇴 이후에도 열정적으로 전도와 선교에 앞장서시는 감리교 출신이신 성철 목사 내외도 참석하셔서 기쁨을 나누었다.

성 목사는 영어에 능통해 빌리 그래함 전도 집회 때, 통역을 맡았고, Joy와 함께 히브리어를 통한 복음 전도 사역, 치유 사역에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다
.  성 목사는 캐나다, 아프리카, 홍콩, 한국 등을 순회하시면서 선교사역과 치유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다.

저자는 기자에게 "이 책을 한국말로 번역을 하여 한국 평신도들도 미국 평신도들 처럼 쉽게 히브리어를 접하고 배우므로 구약 원어 성경에 쉽게 접근하길 원하며, 내년 1월 6일부터 다시 시작되는 히브리어 강좌에 기자에게도 참석해 보라"고 제의를 했다.

 

▲     ©정준모

 

 예배 이후, 저자 싸인 모임과 성도 및 참석자들 간의 친교 모임이 있었다. 저자 Joy와 그 남편 Russ히브리어를 쉽게 기쁨으로 배우는 과정 속에 직접 간접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할 수 있어, 주님께 영광 돌린다고 말했다. (기사: 정준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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