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연합기도회 열려

교회협, 14일 오후 7시 서울 광화문 416광장에서 “지금!” 주제로

가 -가 +

김철영
기사입력 2019-11-1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정의·평화위원회는 오는 14일 오후 7, 광화문 416광장에서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연속기도회 준비위원회(준비위)와 함께지금!”이라는 주제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연합기도회를 개최한다.

 

교회협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공소시효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더 늦기 전에 모든 의혹을 철저히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함으로써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원하며 마음을 모아 기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NCCK 정의평화위원회를 비롯하여 416생명안전공원예배팀 등 50여개 교회 및 기독교사회선교단체들이 함께하는 이번 기도회는 예은이 아버지 유경근 님이 416가족 증언을 하고, 최형묵 목사(NCCK 정의평화위원장)아니, 지금 당장!”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다. 또한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의 집례로 성만찬 예식을 가질 예정이다.

 

NCCK 정의평화위원회는 이 자리에서 진실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