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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교계 지도자들, 국회 방문

안상수, 윤재옥, 정동영, 정운천 의원 만나 전북 발전 협력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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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19-11-13

  

전북 교계 지도자들은 지난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를 방문해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인천 서구·강화, 자유한국당 기독인회 회장)과 자유한국당 윤재옥 의원(대구 달서구을)을 면담하고 전북 발전을 위해 지원과 협력을 호소했다.

▲ 왼쪽부터 정운천 의원,김종술 목사, 송휘상 목사, 안상수 의원,황인철 목사, 김상기 목사, 김동하 목사, 오성택 목사, 김철영 목사    ©뉴스파워

 

이날 참석한 전북 교계 지도자들로는 전북경찰청 경목회장 황인철 목사, 전주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김종술 목사, 전북 북한이탈주민 후원회장 김상기 목사, 전주시목위원회 위원장 오성택 목사, 전북성시화운동본부 상임본부장 김동하 목사(전북기독교연합회 사무총장)등이다.

 

▲ 왼쪽부터 김동하 목사, 황인철 목사, 김상기 목사, 정운천 의원, 윤재옥 의원, 정동영 의원, 김종술 목사, 송휘상 목사, 김철영 목사     © 뉴스파워


 
그리고 이날 면담을 주선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사무총장, 한국교계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 상임사무총장)가 함께 했다.

 

또한 전주 지역구 국회의원인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전 통일부장관, 전주시병)와 바른미래당 정운천 의원(전 농림부장관, 전주시을)이 자리를 함께했다.

▲ 왼쪽부터 정운천 의원, 김철영 목사, 김종술 목사, 김상기 목사, 송휘상 목사, 정동영 의원, 황인철 목사, 김동하 목사, 오성택 목사     ©뉴스파워

 

이들은 전북은 광역시가 없는 지역이라며 전북의 도청 소재지인 전주시의 인구도 70만 명을 넘지 못한다. 전주와 전북이 낙후되어 있어서 지역에서 대학을 졸업하면 타 도시로 떠난다.”며 국회와 정부에서 전주와 전북 발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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