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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세종교회 설립예배 드려

말레이시아 10년 사역한 염세열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 지원으로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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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11-18


▲ 순복음세종교회(담임목사 염세열)가 지난 16일 오전 11시 설립예배를 드렸다.     © 뉴스파워


  

순복음세종교회(담임목사 염세열)가 지난 16일 오전 11시 설립예배를 드렸다.

 

순복음세종교회는 말레시아 쿠알롬푸르순복음교회 담임목사로 10년을 사역한 염세열 목사와 곽현주 사모가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지원으로 개척하고 이날 설립예배를 드린 것이다.

 

이날 예배는 이재웅 목사(충남2지방회 총무)의 사회로 장석희 목사(충남2지방회 부회장)의 기도, 이재원 목사(충남2지방회 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갈릴리성가대(순복음강남교회)의 찬양, 순복음강남문화예술단이 특송을 했다.

 

▲ 순복음세종교회(담임목사 염세열)가 지난 16일 오전 11시 설립예배를 드렸다.     © 뉴스파워

 

최명우 목사(순복음강남교회)는 마태복음 1613-20절을 본문으로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그리스도의 몸인 순복음세종교회가 설립됨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교회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신앙고백 위에 세워졌다.”순복음세종교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여 많은 영혼들이 예수 믿고 구원얻는 놀라운 역사들이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서 목사(충남2지방회장)가 창립 및 취임을 선포했다. 이어 교회개척분과위원장 윤성복 장로가 개척지원금 및 공로패를 전달했다. 그리고 격려사를 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와 이영훈 목사는 영상으로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황선욱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격려사를 전했다. 전선배 목사(충남2지방회 증경회장)는 권면을 했고, 축사는 최성필 목사(충남2지방회 증경회장)와 주정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개척국장)이 전했다.

▲ 순복음세종교회(담임목사 염세열)가 지난 16일 오전 11시 설립예배를 드렸다.     ©뉴스파워

 

 

예배는 천현숙 목사(충남2지방회 재무)의 헌금기도와 태화국제기독학교 라연화 교사의 특송, 충남2지방회 증경회장 정헌욱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염세열 담임목사는 순복음세종교회를 설립할 수 있도록 은혜 베푸신 하나님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님과 이영훈 당회장 목사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염 목사는 세종시는 행정수도로 정부부처가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기 때문에 젊은이들을 복음을 전도하고 훈련하여 복음적 평화통일과 세계 선교에 기여하는 비전을 품고 목회하겠다.”고 다짐했다.

▲ 좌측 세번째가 순복음세종교회 염세열 담임목사. 네번째가 최명우 순복음강남교회 담임목사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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