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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교리 200 문답(4)】성육신 교리의 성경의 증거

정준모(콜로라도 말씀제일 교회 Ph.D & D.M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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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19-11-18



▲ 성육신 교뢰는 기독교 최대 진리이며 기초 교리이다.   성육신 교리 부정은 이단 중 이단이며, 적그리스도 중  적그리스도이다. 

 

목적교리는 성경의 기둥이요 뼈대이다. 교리 없는 진리는 없다. 교리가 진리를 함축한다. 교리가 성경 진리의 핵심이다. 참된 진리는 참된 교리이다. 성경 66 권은 교리의 보고이다. 교리없는 성경해석은 없다. 교리는 성도의 영적 뼈대요 주축이다. 교리는 이단 방어와 공격의 무기이다. 교리는 교회 보호의 울타리이다. 교리에 무지한 성도가 많다. 기본 교리로 무장해야 한다. 평신도들이 꼭 필요한 평신도 교리 200문답을 다루고자 한다. 저자는 한국 최초 칼빈의 교리교육론(한들 출판사)을 집필 및 출판한 바 있다.

 

(질 문) 성육신 교리의 신구약 성경의 증거는 무엇인가?

 

() 예수 그리스도의 삶 자체가 초자연적 사건이다. 초자연적 사건 중 가장 놀라운 사건은 바로 그리스도의 성육신 사건과 그리스도의 부활 사건이다. 구원의 주되신 그리스도는 초자연적 출생을 통하여 인류 구원의 초자연적 대과업을 완성하셨다.

 

그리스도의 초자연 사건인 성육신과 초자연적 사건인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은 바로 복음의 핵심이요, 신구약 성경 66권의 핵심 주제이다. 성육신 교리에 대한 신구약 성경의 증거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구약 증거

 

창세기 315절의 사탄을 박살 낼 미래의 메시야가 여자의 후손(제라)으로 오시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남자 없이 초자연적 출생을 예고한다(1:23; 4:4).

 

출애굽 175-7절의 반석은 고전104절의 신약적 조명으로 볼 때, 신령한 반석 되신 그리스도를 보여준다. 이것은 바로 그리스도께서 신약에 성육신하심과 시대를 초월하여 영원 전 부터 선재하셨음을 보여준다.

 

이사야 96절의 영존하신 아버지미가 521절의 그의 근본이 상고에 영원히 있는등은 성육신 이전에 하나님의 아들의 현현 하신 모습을 보여 준다.

 

이사야 714절에 그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한 아기로 처녀(히브리어로 알마. 헬라어로 파르데노스) 즉 동정녀 탄생을 확고하게 예언하였다.

 

제임스 오르(James Orr)는 현재 사건(아하스 왕의 통치로 쇠락한 이스라엘이 다윗 왕조를 통해 회복될 것을 예언)을 넘어 다윗에 대한 약속 성취를 넘어 다윗의 계보를 따라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을 통하여 이스라엘과 민족을 구원하고 더 나아가 영적 이스라엘의 약속의 나라를 세울 하나님 나라의 미래적 소망을 보여준다.

 

신약 증거

 

1127절에 그리스도께서 지상생활 전에 삼위 하나님으로서 성부와 성자의 영원한 관계 속에서 성부 하나님의 구원사역의 심원한 지식을 이미 가지고 계셨음을 증거하고 있다.

 

123절에 아기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정한 것은 그 이름의 뜻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것으로 이사야 714절의 약속의 성취라고 밝히고 있다.

 

132-33절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 곧 다윗의 후손으로 오시는 메시야이라는 사실을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에게 알려준다.

 

225-32절에 성령께서 경건한 유대인 시므온에게 메시야를 보기 전에 절대로 죽지 않을 것을 알려준다. 시므온 성전에서 성육신 한 아기 예수를 만나 자기 품에 안고 여호와의 구원을 보게 된 복을 자신이 받았다고 하나님께 감사해고 있다. 시므온의 찬송에는 성육신의 하나님 목적이 해방과 구원에 있음을 밝히고 있다.

 

114절에 말씀은 성육신의 주체로서 영원부터 성부와 교제하며 존재하셨던 신적 로고스이며, “육신이 되어은 신적 존재 양식을 가지시고 인간의 존재 양식으로 인간의 본성을 가지시심을 보여주며,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는 광야 생활의 임시 성막처럼 인간 예수로서 자심 우리 가운데 거하셨다고 밝히고 있다.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 영광은 예수님의 인간 육체를 통해 보여진 엄위하신 하나님의 빛나는 영광을 목격했다고 밝히고 있다.

 

13-4절에 아들, 곧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신 분은 그리스도의 선재성과 성육신을 보여준다.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 하사....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다는 그리스도의 선재하심, 낮아지심, 높아지심을 포괄적으로 보여준다.

 

115-17절에 모든 피조물 보다 먼저 나신 이(15)”는 그리스도의 독보적인 우월성을 보여 준다, 영원히 선재하시는 존재로서 피조물에 대한 그리스도의 우선권과 창조주와 통치자로서 모든 피조물에 대한 그리스도의 주권을 보여준다. “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는 그리스도의 우주 전체에 대한 지배권자로서 영원히 선재하시 분으로 보여준다.

 

신학적신앙적 의미

 

성육신 교리(the Doctrine of Incarnation)는 기독교 초자연 사건 중 최대 사건이며 기독교 핵심 진리 중 진리이다. 성육신 진리와 교리가 부정되면 기독교는 존재할 수 없다. 이 교리와 진리를 부정하면 이단 중 이단이 된다. 성육신 교리 부정은 예수 그리스도께 참 하나님이시며 동시에 참 사람이시다는 진리를 부정하게 된다.

 

이것은 곧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부정하므로 구원과 상관없는 자가 되고 만다. 성경은 밝히고 있다.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요일 4:2-3)에 밝히고 있다. 그러므로 성육신 교리는 기독교 진리의 기초이며 핵심이다. 또한 성육신 교리에 대한 믿음은 신앙생활의 본질이요 핵심이다.

 

우리의 신학과 신앙고백은 다음과 같아야 한다. “성육신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 신인적(神人的, theanthropic) 인격, 즉 신인(神人, God-man)이시며 영원히 그러하심을 믿습니다또한 우리는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 [21문답]의 고백처럼 그는 하나님의 영원한 아들로서 사람이 되셨고, 그래서 두 구별된 본성들에 있어서 하나님과 사람이시며, 한 인격이셨고, 영원히 계속 그러하심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브리서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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