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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서울동부리더스 조찬기도회 열려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성령 충만 삶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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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11-19

  

5차 서울동부리더스조찬기도회가 19일 오전 7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런던홀에서 열렸다.

▲ 서울 동부리더스 5차 조찬기도회     © 뉴스파워

 

 

이날 기도회는 권순철 집사(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의 찬양인도에 이어 이목희 집사(SAM컨설팅 고문)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김형통 집사(()파란종합관리 회장)가 대표기도를 했다.

▲ 김형통 집사가 기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설교는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가 요한일서 511-13절을 본문으로 당신 안에 이 생명이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말을 완전히 새로운 존재로 다시 태어났다는 것"이라며 "예수 믿어도 여전히 병에 걸릴 수도 있고 사고를 당할 수 있다. 육신의 눈으로 보면 예수 믿는 것과 믿지 않는 것이 별로 구분이 안 된다. 그러나 영적인 눈으로 보면 하늘과 땅의 차이만큼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있는 자에는 생명이 있다. 그러나 예수를 모시지 않는 자에게 생명이 없다고 했다."며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에수님의 생명으로 거듭난다."고 말했다.

▲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님이 말씀을 전하고 있다.     © 뉴스파워

 

 
김 목사는 "부모에 의해 물려받은 생명은 아담으로부터 흘러온 죄성을 갖고 있고, 언제가는 죽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생명이신 예수님을 믿으면 그 생명으로 다시 태어난다."며 "우리 주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어 오신 분이다. 그러므로 죄 없는 인간으로 오셨고, 십자가에서 사흘만에 부활하심으로 죽음을 이긴 부활의 생명이다. 그 생명이 우리 안에 들어와서 거듭나게 하셨다. 이것을 새생명"이라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육신의 생명은 육체의 소욕을 따라, 새생명은 성령의 소욕을 따라 살기를 원한다."며 "예수 믿으면 또 하나의 새로운 갈등이 시작된다. 육신의 소욕을 따라 살 것인가, 성령의 소욕을 따라 살 것인가에 대한 갈등이 생긴다. 이제 우리는 새생명 가운데 살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생명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도전했다.

이어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법무법인 로고스 설립자)'나라와 민족을 위한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가 나라와 민족을 위한 합심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참석자들은 대통령과 지도자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외하여 나라를 잘 이끌어가기를 기도했다.

 

또한 경제가 회복 성장하되 공생의 경제윤리가 세워지기를 간구하는 한편 하나님의 정의·자유·평등의 법질서가 서는 자유민주법치한국을 위해, 경제성장과 분배가 잘 되어 서민들의 최저 생활이 보장되고 국민들이 골고루 잘 사는 복지 한국을 위했다.

 

특히 북한 핵문제 해결과 남북한이 동반자 관계가 되어 필요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복음적인 통일의 문이 속히 열리기를 기도하는 한편 국제평화적인 외교정책이 잘 추진되기를 기도했다.

 

공교육이 강화되며 병폐 많은 사교육의 대안이 마련되기를 기도하는 한편 경제가 회복되어 일자리가 많이 창출되고, 고용이 증대되기를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에는 윤영중 장로(우단모피 대표), 박성직 강동농협장,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재훈 장로(정보지원개발 회장), 김충식 장로(전 송파문화원장), 박인숙 국회의원, 두상달 장로(국가조찬기도회 회장), 안창호 장로(전 헌법재판관), 엄성욱 장로(디지털나이스 대표), 최영환 집사(한국비앤디 대표),, 강석현 집사(농협양곡 대표) 등 25명이 참석했다.

▲ 제5차 서울동부리더스 조찬기도회에서 이목희 집사가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제5차 서울동부리더스 조찬기도회에서 권순철 집사가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제5차 서울동부리더스 조찬기도회 참석자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제5차 서울동부리더스 조찬기도회 참석자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제5차 서울동부리더스 조찬기도회 참석자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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