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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프놈펜 지역 청년 150명 장학금 전달

근거리 물류 IT플랫폼을 운영하는 바로고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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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19-11-20

▲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지난 지난 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기아대책 사옥에서 바로고와 함께 캄보디아 청년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     ©기아대책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지난 지난 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기아대책 사옥에서 바로고와 함께 캄보디아 청년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근거리 물류 IT플랫폼을 운영하는 바로고는 캄보디아 프놈펜 지역의 청소년 및 대학생들의 장학금과 사회생활준비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1천만 원을 기아대책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 이태권 바로고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태원 바로고 대표는 열심히 노력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학업을 이어 나갈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후원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은 바로고가 저 멀리 캄보디아에까지 청년들에게 희망을 배달해주어 감사하게 생각한다청소년과 대학생들에게 이 장학금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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