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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B방송 “베를린에 신천지 신도 500명”

독일 공영방송 중 한 곳이 RBB, 신천지에 관한 뉴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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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11-21

    

▲ 독일 공영방송 중 한 곳인 RBB가 신천지집단에 관한 보도 내용     © 뉴스파워

 

이단사이비 신천지집단이 해외에서도 극렬하게 포교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가운데 인구 300만 명의 독일 베를린에도 신천지에 포섭된 사람이 500명이나 된 것으로 보도됐다.

 

이같은 사실은 독일 공영방송 중 한 곳인 RBB가 신천지집단에 관한 뉴스를 방송하면서 알려졌다.

 

베를린선한목자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정승안 목사는 올해 3월부터 신천지 신도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중이라고 한다.”젊은 세대들의 불안한 심리를 이용해 거짓과 속임수로 그들의 사회와 가정으로부터 격리시키고 신천지 교리를 받아들이고 전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신천지집단은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자주 단체의 이름을 바꾸고 있어서 특정하기도 어려워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우크라이나, 일본 등 해외 파송 선교사들은 한국교회 연합기관에서 신천지집단과 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 , 구원파 등 한국에서 발생한 이단사이비집단에 대한 정보를 각 국 정부와 현지 교단에 보내줄 것으로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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