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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교계 리더십 발휘한다

김종준 총회장, 한교총 상임회장으로 선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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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11-25

 

 

▲ 예장합동 제104회 총회     ©뉴스파워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총회가 교계 연합기관의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예장합동 총회는 직전 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한국교회총연합회 법인이사장 겸 대표회장(3인 중 한 명)으로 올 한 해 리더십을 발휘했다.

 

한교총은 오는 125일 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서는 예장통합 김태영 총회장 등 3인이 대표회장으로 선출되며, 김종준 총회장은 상임회장으로 선출될 예정이다.

 

김종준 총회장은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상임회장 후보로 단독입후보했다. 따라서 내년에는 대표회장으로 추대된다.

 

또한 내년 12월 한교총 총회에서는 예장합동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예정대로 총회장에 취임할 경우 한교총 대표회장으로 선출될 예정이어서 한국의 대표적인 두 곳의 연합기관의 대표회장을 예장합동 전·현직 총회장이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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