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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대표에 고명진 목사

제16회 정기총회 열어 이사장에는 오정호 목사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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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12-03

 

 

미래목회포럼은 지난 2일 서울 장충동 그랜드엠배서더호텔에서 제16회 정기총회를 열어  2년 임기를 마친 김봉준 목사(아홉길사랑교회)에 이어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목사를 새 대표로 추대했다. 이사장은 정성진 목사(거룩한광성교회 은퇴목사)에 이어 대전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를 추대했다.

▲ 제16회 미래목회포럼 총회     © 뉴스파워

 

 

대표 고명진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사회의 혼란과 위기는 성경적 가치관을 가진 세상 지도자들을 키워내지 교회의 책임이 크다.”면서 세상이 교회를 보고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반기독교적 사상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이사장 오정호 목사는 교회와 성도들 앞에 우리를 희생하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면서 옥한흠 목사의 정신을 잇고 있는 오정호는 뭔가 다르구나라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섬기겠다.”고 말했다.

▲ 좌측부터 고명진 대표, 오정호 이사장, 정성진 전 이사장, 김봉준 전 대표     © 뉴스파워


 

미래목회포럼은 그동안 진행해왔던 정책포럼, 명절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등을 내년에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내년 4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교회와 정치에 대한 포럼도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김진표 장로(수원중앙침례교회)와 김진호 전 감리교 감독회장, 김수읍 한장총 대표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 신임 대표 고명진 목사가 직전 대표 김봉준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 뉴스파워
▲ 국회조찬기도회장 김진표 장로가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미래목회포럼 대표 김봉준 목사가 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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