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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제일교회, 서울 영등포 노숙자들 섬겨

햅쌀 4가마와 김장 전달하고 300여 노숙자들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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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12-04

   

충남 서천군 한산제일교회 정진모 담임목사(서천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충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는 남·여전도회원들과 함께 지난 3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기독교복지협

▲ 충남 서천군 한산제일교회 정진모 담임목사(서천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충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는 남·여전도회원들과 함께 지난 3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기독교복지협회(박희돈 목사)가 운영하는 노숙자센터를 방문해 햅쌀 4가마와 김장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 뉴스파워


(박희돈 목사)가 운영하는 노숙자센터를 방문해 햅쌀 4가마와 김장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날 예배에서 주린 자들을 돌아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정 목사는 예수님은 가난하고 헐벗고 병든 이들을 아끼고 사랑하셨다. 아주 작은 사람에게 베푼 섬김이 곧 예수님에게 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예수님 안에서 믿음으로 희망을 포기하지 말고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올해로 영등포 노숙자들을 섬긴 지 20년을 맞은 한국기독교복지협회 박희돈 목사는 한산제일교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 서천군 한산제일교회 남·여전도회원들과 함께 영등포구 한국기독교복지협회(박희돈 목사)가 운영하는 노숙자센터를 방문해 햅쌀 4가마와 김장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우측 세번째가 정진모 목사, 네번째가 박희돈 목사     © 뉴스파워

 

▲ 한산제일교회 정진모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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