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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동자동 쪽방촌에 김치 전달

한교총 사회정책위원장 소강석 목사 시무 새에덴교회에서 400박스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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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12-04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승희, 박종철, 김성복 목사)은 4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서울역 인근 동자동 소재 모리아교회(담임목사 윤요셉)에서 쪽방촌 70세 이상 독거노인 및 소외 이웃에게 사랑의 김치를 전달했다.
▲ 한국교회총연합 사회정책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가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에게 김치를 전달했다.     © 뉴스파워

김치는 한교총 사회정책위원회 위원장 소강석 목사가 시무하고 있는 새에덴교회에서 500가구 분을 기증했다.

소 목사는 "추운 겨울에 건강하게 지내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전달식에는 예장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 새에덴교회 서광수 장로, 김문기 장로 등이 참석했다.
▲ 새에덴교회가 기증한 김치     © 뉴스파워
▲ 모리아교회는 주민들에게 라면을 두개씩 전달했다.     © 뉴스파워
▲ 모리아교회 윤요셉 목사가 말씀을 나누고 있다.     © 뉴스파워

▲ 한 주민이 힘에 들기가 힘에 겨웠는지 길 가 나무 밑에 라면과 김치를 내려놓았다.     © 뉴스파워

▲ 김치와 라면을 들고 집으로 향하는 노인     © 뉴스파워
▲ 서울역 무료급식소 급식 차량도 보인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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