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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자선냄비, 시대의 변화 따르다

지난달 29일 시종식...올해는 모금 목표액 정하지 않아...모바일 기부도 처음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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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12-04

▲ 종로 5가 역 지하도에서 만난 구세군 자선냄비     © 뉴스파워

 

구세군 자선냄비가 지난 29일 시종식을 갖고 거리모금을 시작했다. 올해는 모금 목표액을 정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전국353곳에서 거리모금을 진행하는 한편 모바일 기부를 처음으로 도입한 것도 특징이다. 네이버페이, 제로페이 등을 통해 후원에 참여할 수 있다90여년 동안 이어져왔던 구세군 자선냄비도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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