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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조찬기도회, 국회 성탄트리 점등식

국회환경미화원에게 사랑의 쌀 207포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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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12-06

  

 국회조찬기도회(회장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는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국회의원들과 250여명의 성도들이 함께 송년감사예배를 드리고 국회 분수대에 국회성탄트리 를 설치하고 점등식을 가졌다.

▲ 국회 크리스마스 점등식 문희상 국회의장과 김진표 회장 외 국회의원     ©뉴스파워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안상수 의원(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자유한국당 )과 조배숙 의원(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 ,민주평화당)나라를 위하여국회를 위하여’ 기도를 인도했다.

 

장정숙 의원(대안신당)의 성경봉독에 이어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가 누가복음1 525절에서 32절을 본문으로 아버지의 명령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의 위대한 명령인 전도와 선교명령과 어렵고 소외되고 힘든 모든 이웃을 사랑하라는 명령을 기억하고 실천하는 국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회분수대에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점등식은 송석준 의원
(자유한국당),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 담임)와 장헌일 목사(신생명나무교회 담임, 전 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의 기도, 문희상 국회의장의 축사와 함께 국회기도회성가대와 지구촌교회 주은혜찬양대가 특별찬양을 했다.

 

김진표 국회조찬기도회 회장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낮고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의 성탄의 기쁜 소식처럼, 우리 정치의 대립과 갈등을 대화와 타협으로 녹여 희망의 정치로 바꾸어 국민에게 신뢰와 사랑받는 국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오늘 국회 성탄트리의 환한 빛처럼 이 땅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널리 퍼지길 소망한다고 인말했다.

▲ 국회조찬기도회원들이 국회환경미화원들에게 사랑의 쌀 207포대를 전달했다.     © 뉴스파워


이날 
송기헌 의원(국회조찬기도회 총무)을 비롯한 국회조찬기도회 소속 기독국회의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국회환경미화원에게 사랑의 쌀 207포대를 전달했다.

 

지난 2014년 처음으로 성탄트리 점등식을  한 후 매년 12월 첫째주 수요일에 점등을 해서 2개월간 점등을 하여 성탄의 불빛이 온 나라를 밝히며 이 땅에 평화와 사랑을 전한다.
  

 이날 행사에는 이혜훈 의원(자유한국당), 김동철 의원(바른미래당) 등 국회조찬기도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했다.

에스더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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