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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남해안남중권유치에 탄력 받아

박원순 서울시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최열 환경재단이사장,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힘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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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19-12-05

▲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남해안남중권유치를 위해 여실위와 여기총 임원들이 사천 각산에서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고     ©뉴스파워

 

▲ 지난달 23일 경남 사천에서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위 간담회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남해안남중권 유치 및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뉴스파워

 

▲ 지난달 22일 경남 사천시에서 열린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남중권유치위원회 워크숍에 참석한 여수선언실천위원회 (여실위)와 동서포럼, 여실위, 여기총 임원 등이  유치를 다짐하고 있다.   ©뉴스파워

 

여수를 중심으로 남해안남중권의‘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유치 움직임이 가시화된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를 적극 지지키로 해 유치활동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국회 차원에서도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의 남해안남중권 유치 활동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달 23일 경남 사천에서 열린 ‘COP28 유치 간담회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권오봉 여수시장과 COP28남해안남중권 유치위원들을 만나 남해안남중권 유치적극 지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 (서울 중랑구)도 “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가 남해안권에서 유치될 수 있도록 국회 안에서 의원들과 힘을 모으고, 당내     ©뉴스파워


이 자리에는 박홍근 더불어민주당(서울 중랑구) 의원이 함께 하여 국회 차원에서도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말하면서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의 남해안남중권 유치 활동에 청신호가 켜졌다.

 

여수세계박람회 정신을 계승하여 남해안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유치 활동을 위한 ‘COP남중권유치위원회에는 여수선언실천위원회 (여실위)와 동서포럼, 여수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참여하고 있으며 여수기독교단체총연합회(여기총) 등 기독교계에서도 함께하고 있다.

 

▲ 지난달 22일 사천에서 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유치 및 박람회 사후활용 활성화를 위한 기관·단체 워크숍[2차]을 개최하여 지네스트 엔지니어링(주) 대표 이기원 박사(전 한국원자력연구소 선임연구원)로부터 인류의 골치 덩어리 : 바다의 떠다니는 해양쓰레기 등 ‘플라스틱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선도적 정책’에 대한 특강을 했다.     © 뉴스파워

 

한편 이들은 지난달 22일 사천에서 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유치 및 박람회 사후활용 활성화를 위한 기관·단체 워크숍[2]을 개최하여 지네스트 엔지니어링() 대표 이기원 박사(전 한국원자력연구소 선임연구원)로부터 인류의 골치 덩어리 : 바다의 떠다니는 해양쓰레기 등 플라스틱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선도적 정책에 대한 특강을 듣고 기후변화에 따른 당면 위기 사항을 서로 공유했다.

▲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남해안남중권유치 및 박람회 활성화 워크숍에서 동서포럼 류중구 상임위원장이 COP유치 경과를 설명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지난달 22일 사천에서 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유치 및 박람회 사후활용 활성화를 위한 기관·단체 워크숍[2차]에서 조세윤 동서포럼 상임위원장(경남 남해)이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파워

 

▲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남해안남중권유치위원회 이강재 운영위원(여수지속협 사무처장)이 행사계획을 말하고 있다.     © 뉴스파워

 

▲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남해안남중권유치위원회에서 여실위 상임위원장 정금희 권사 (여수성결교회)가 인사말을 말하고 있다.     © 뉴스파워

 

▲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남해안남중권유치 및 박람회 활성화 워크숍에서 여수지속협 이상훈 안수집사 (여수중부교회)가 향후 활동계획을 말하고 있다.     © 뉴스파워

 

▲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남해안남중권유치 및 박람회 활성화 워크숍에서 동서포럼, 여실위, 지속협, 관계공무원 등이 함께 유치를 기원하고 있다.     © 뉴스파워

 

▲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남해안남중권유치 및 박람회 활성화 워크숍     © 뉴스파워

 

▲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남해안남중권유치 및 박람회 활성화 워크숍     © 뉴스파워

 

▲ 지난달23일“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남해안남중권유치 및 박람회 활성화 워크숍최열 환경재단이사장이 환경에 대한 특강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여수를 중심으로 남해안남중권의‘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유치 움직임이 가시화된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를 적극 지지키로 해 유치활동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사진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남해안남중권 유치 프랭카드에 사인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지난달 23일 경남 사천에서 열린 ‘COP28 유치 간담회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권오봉 여수시장과 COP28남해안남중권 유치위원들을 만나 ‘남해안남중권 유치’를 “적극 지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뉴스파워

 

▲ 지난달 23일 경남 사천에서 열린 ‘COP28 유치 간담회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권오봉 여수시장과 COP28남해안남중권 유치위원들을 만나 ‘남해안남중권 유치’를 “적극 지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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