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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특집다큐멘터리 <은혜의 증인들>, ‘제11회 한국기독언론대상’ 해외선교부문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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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12-07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한국-호주선교 130주년을 맞아 제작한 특집다큐멘터리 <은혜의 증인들>11회 한국기독언론대상해외선교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한국-호주선교 130주년을 맞아 제작한 특집다큐멘터리 <은혜의 증인들>이 ‘제11회 한국기독언론대상’ 해외선교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 뉴스파워




한국기독언론대상은 바른 언론과 건강한 기독교 문화 발전을 위해 지난 2008년 한국 기독교계가 제정한 상으로 종교와 종파를 초월하여 공평과 정의, 나눔과 생명 사랑의 기독교적 가치를 지닌 작품을 추천, 참 언론의 빛을 발하며 기독교 정신을 녹여내는 언론인들을 선정하여 격려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11회 한국기독언론대상 선교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CTS 특집다큐멘터리 <은혜의 증인들>

한국-호주선교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 생존 호주선교사 영상인터뷰 위주로 제작된 다큐멘터리로 인터뷰 프로젝트는 2009년 한국-호주선교 120주년 기념행사를 기점으로 호주 멜번의 한인교회들이 협력하여 진행되었다.

인터뷰 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헬렌 매켄지를 비롯 생존 선교사 22명이 들려주는 한국에 처음 도착했을 때의 기억, 선교 사역, 부산·경남지역 복음화 역사와 한국전쟁과 민주화운동 등 격동의 시기에 느꼈던 소감, 한국 선교 시 겪었던 울고 웃는 에피소드 등등이 생생하게 담겼다. 또한 생존선교사 영상인터뷰의 기획자이자 프로그램의 스토리텔러로 참여한 과천교회 주현신 목사(한국-호주선교 130주년 기념사업회 준비위원장)의 경남선교 120주년 기념관 방문현장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림형석 총회장, 한국-호주선교 역사를 공부한 3(이상규 석좌교수/백석대, 정병준 교수/서울장신대, 탁지일 교수/부산장신대), 최초 한국계 주한 호주대사 제임스 최(최 웅)의 인터뷰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은혜의 증인들>을 만든 제작진(CTS 이제선,황세준PD, 김지영 작가)10년 전, 한국-호주 선교 120주년을 맞아 호주 선교사들의 한국선교 역사와 의미를 담은 특집다큐멘터리 <부르심을 받은 자들>을 제작, 세계한인기독교방송협회(WCBA, Worldwide korean Christian Broadcasters Association) 방송대상 TV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10
년 전 수상에 이어 130주년 기념다큐멘터리 <은혜의 증인들>까지 수상한 것에 대해 이제선 PD는 "복음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 앞으로도 그 현장을 찾아가 기록하고 알리는 또 한 명의 은혜의 증인으로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황세준 PD는 "한국을 섬겼던 20여명의 호주 선교사들의 긴 생전 육성 인터뷰를 직접 듣고 편집하며, 잊고 있었던 대한민국의 어려운 시절과 선교사님들의 대한민국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을 돌아보고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지영 작가는 "프로그램을 빛내주신 한국을 품고 섬겨주신 호주선교사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수상을 통해 호주선교사들의 헌신과 사역, 한국을 사랑했던 마음을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릴 수 있게 되어 또 한 번 감사하다."고 고백했다.

 

CTS특집다큐멘터리 <은혜의 증인들>은 한국기독언론 대상 수상 기념으로 2019127일 밤 10시에 CTS 기독교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에스더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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