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신안군, 여객선 안개시에도 안전운항

안개시 여객선 안전운항을 위해 섬기점에 “태양광 LED 조명” 설치

가 -가 +

곽종철
기사입력 2019-12-11

  

▲ 신안군이 안개시 여객선 안전운항을 위해 섬기점에 “태양광 LED 조명”설치했다.     © 뉴스파워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민선7기 공약사항인맞춤형 교통복지로 편리한 신안실현을 위해 여객선야간운항을 개시하여 섬 주민과 관광객들이 가고 싶을 때 언제든지 육지를 오갈 수 있도록 해상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지난해 10월부터 목포 북항 도초, 암태 남강 비금 가산항 야간 운항을 시작했다.

▲ 신안군이 안개시 여객선 안전운항을 위해 섬기점에 “태양광 LED 조명”설치했다.     © 뉴스파워


그동안 안개로 인한 시계 불량 시 해양수산청이 설치한 부표나 무인등대 만으로는 선박사고 등 안전사고 우려가 끝임 없이 제기 됐다.

 

이에 신안군은 64천만원을 들여 암태 남강 비금 가산 항로 주요 섬 기점에태양광 조명시설(안개등 : LED 70W, 빛온도 3,000K) 및 선착장 조시설(워폴)을 설치했다.

아울러
추가로 안좌 복호 신의 동리간도 추진 중에 있.

 

신안군 관계자는 안개 및 악천후 기상에도 여객선 안전 운항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어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도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신안군 도서개발과 홍기영 조명경관담당 (061-240-4081)에게 연락바란다.

에스더의기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안개 #신안군 #여객선 #안전운항 #섬기점 #태양광 #LED조명 관련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