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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선교대회

CCC, MC² 사역 세미나 개최

왕 목사(대만 CCC 대표) 강사로 초청해 리더십 개발 과정, 교회 승법 번식의 원리 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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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수
기사입력 2019-12-12

▲ MC² 사역과 캠퍼스 이후 사역을 위한 세미나     © 정희수

한국CCC( 대표 박성민 목사)는  지난 10일과 11일 서울 부암동 CCC 본부에서 MC²(Multiplying Churches & Communities) 사역 소개와 캠퍼스 이후의 사역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MC²팀에서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선교사, 간사, 목사 등 총 36명이 참가했으며, 강사로는 스데반 왕 목사(대만 CCC 대표)를 초청하여 MC²사역에 대한 소개와 비전, 리더십 개발 과정, 교회 승법 번식의 원리 등을 대만에서 일어난 교회 개척과 운동을 실제 사례로 들며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스데반 왕 목사는 “어떻게 하면 교회 개척 운동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잘 이해했으면 좋겠다. 혼자서는 이 일을 할 수 없고 모두가 함께 연합해서 해야 한다.” 라며 세미나의 목표와 교회와 연합하는 것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번 세미나에 참가한 정경호 간사(대구 P2C 책임) “캠퍼스 사역을 내려놓고 이후 사역이 막연했는데, 교회 개척을 통해 민족과 세계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CCC 사역에 새로운 돌파구를 발견하는 시간이었다.”

장재권 목사(예빛교회 담임) “단순히 교회의 성장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지상명령과 승법 번식을 교회 사역에 대한 비전으로 삼아야겠다. 세미나를 통해 잊고 살았던 순장의 마음을 깨우고 도전받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세미나에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캠퍼스 사역 이후를 고민하는 간사들에게 교회사역에 대한 이해도를 넓혀주고, 사역적으로 선택의 폭을 넓혀 한국교회와 함께 동역을 맺고 협력하는 동기부여가 되기를 기대하며 CCC의 대내외 사역을 확장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MC²는 2015년부터 교회와 지역사회 속에서 승법번식하는 제자를 세우는 것을 비전으로 삼아 한국교회와 함께 연합하여 교회 개척과 교회 안에서 영적 운동을 일으키는 사역을 하고 있다.

스데반 왕 목사는 1989년부터 CCC 간사로 사역을 시작하였고, 2009년부터 GCM 사역을 대만에서 시작하여, 현재까지 150개 모델 교회를 세우며 대만교회에 영적 운동을 일으키는 역동적인 사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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