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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성시화운동 배창돈 대표회장 취임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과 전도폭발 훈련 등으로 3000여 명의 교회로 성장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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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12-17

평택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16일 오후 7시 평택대광교회(담임목사 배창돈 목사)에서 제13차 정기총회를 열어 강헌식 목사(평택순복음교회)에 이어 배창돈 목사(평택대광교회)를 제3대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 평택성시화운동본부 제13차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식     © 뉴스파워

 

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사무총장 이송희 목사의 사회로 김정덕 목사(평택남부지역기독교연합회장)의 기도했다.

김 목사는 2007년 평택성시화운동본부를 설립하게 하시고
12년 동안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는 사역을 감당하게 하심을 감사드렸다. 또한 갈수록 혼탁해지는 세상 가운데 소금과 빛을 감당할 수 있기를 간구했다.

 

찬양을 사랑하는 평택 사람들의 특별찬송에 이어 배창돈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배 목사는 빌립보서 314절을 본문으로 거룩한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배 목사는 주님께서 가장 마지막에 하신 말씀은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것이라며 주님 앞에 갔을 때 내가 말한대로 얼마나 많은 제자를 세웠는가 물으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은 자신들의 꿈을 꾼다. 그런데 대부분 자신의 욕심을 이루기 위해 꿈을 꾼다.”그런데 그것은 허공을 치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주님 앞에 갔을 때 결산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평택성시화운동본부 제3대 대표회장에 배창돈 목사(평택대광교회)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뉴스파워

  

배 목사는 길도 모르고 가는 사람은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길을 보여주셨다.”사도 바울은 꿈이 있었다. 그것은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같이 나를 본받으라고 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예수님이 주신 꿈을 좇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배 목사는 예수님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하셨다. 그런데 예수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을 하셨다.”제자들은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전 세계로 달려 나갔다. 예수님의 꿈은 한 영혼 한 영혼을 구원하시는 것이었다. 자신의 생명을 주신 그 한없는 은혜를 품고 가는 곳마다 전도하여 제자를 삼았다.”고 말했다.

 

배 목사는 제자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안다. 디모데전서 42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라며 아무리 성공해도 영생을 얻지 못하면 실패자다. 성시화는 영혼을 전도하여 제자를 삼고,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사역이라며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해야 할 것으로 강조했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가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축사는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건오 장로(전 평택의료원 의료원장), 정장선 평택시장이 축사를 전했다.

전 장로는 성시화운동은 영적전투라며 전도하는 일과 투표 참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도자를 잘 뽑는 일은 무척 중요하다. 그래서 좋은 법을 만들어 국민을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장로는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3호 차별금지사유 중 성적지향삭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성은 양성평등인데 구태여 성평등으로 바꾸려고 한다. 전통윤리와 가정을 무너뜨리는 이것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을 위해 국회의원 44명이 발의를 했는데 반드시 통과가 됐으면 한다.”그렇게 되면 시군 인권조례를 제정해도 된다.”며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마지막으로 내년에 기도하고 투표하고 정책보고 빠짐없이 자유대한민국 지키자고 도전했다.

▲ 축사하는 이건오 장로(전 평택박애병원 의료원장)     © 뉴스파워

  

평택박애병원 의료원장으로 재직하면서 평택성시화운동에 참여했던 이건오 장로는 1대 홍태희 목사님은 조직을 만들고 씨앗을 뿌리는 일에 수고하셨고, 강헌식 목사는 조직을 잘 키우고 사역을 많이 하셨다.”고 감사를 나타냈다. 이어 배창돈 목사님은 사람들을 전도하고 제자화 하는 일에 많은 씨앗을 뿌리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장로는 성시화운동의 한 면은 내가 먼저 변함으로 인하여 가정과 직장과 사회와 국가가 변화되는 운동이라며 평택시의 아름다운 변화는 사람이 바뀌면 그 도시의 문화와 시스템이 바뀐다. 먼저 믿은 우리들이 참 제자로 변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축사하는 정장선 평택시장     © 뉴스파워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급격하게 팽창하는 도시다. 1년에 2만 명씩 늘어나고 있다. 토지 보상을 받아 돈도 많다. 그러다 보니 하지만 사람에 대한 배려와 이웃 간에 정이 많이 없어지고 있다. 교통사고와 자살률도 높다.”이럴 때 교회가 역할을 충실히 했으면 한다. 그래서 사람을 사랑하고 정이 많은 도시가 되도록 도와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격려사는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이 전했다. 김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복음전도와 사회책임을 동시에 수행하는 사역이지만 최우선은 복음전도라며 평택에서 복음과 사랑을 전하여 시민마다 일생에 단 한번이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영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성공적인 전도는 성령님의 능력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하고 그 결과는 하나님께 맡긴다.”교인마다 전도하고 시민마다 복음을 들려주어 행복한 시민이 되고, 건강한 가정이 되고 교회마다 부흥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란다.”며 고 강조했다.

▲ 대표회장 강헌식 목사가 3대 대표회장 배창돈 목사와 대표본부장 이준철 장로를 소개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준철 장로(평택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의 공지사항 알림에 이오 강헌식 목사가 축도로 마치고 총회를 진행했다.

 

대표회장 강헌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상임본부장 신윤철 장로의 개회기도에 이어 서기 홍명기 목사의 회원점명에 이어 각 사업을 보고했다. 임원선거에서는 배창돈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대표본부장은 이준철 장로, 사무총장은 김점덕 목사를 선출했다.

 

강헌식 목사는 2012226일 대표회장에 취임해 이날까지 섬겼다. 평택성시화를 위한 전도훈련과 전도실천, 중고등학교 학원 사역 지원 등 복음전도와 사회책임 사역을 감당했다.

▲ 평택성시화운동본부 2대 대표회장으로 7년 여를 섬긴 강헌식 목사(평택순복음교회)     © 뉴스파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는 강헌식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그리고 배창돈 목사에게 취임패를 전달했다.

 

대표회장 취임한 배창돈 목사는 37년 전 평택에 대광교회를 개척하여 사랑의교회 설립자 옥한흠 목사가 시작한 제자훈련과 전도폭발훈련 등으로 3000여명의 교회로 성장을 견인했다.

▲ 평택성시화운동본부 임원들과 외빈들     © 뉴스파워

 

▲ 평택대광교회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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