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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나는 메시아 나라의 왕”

“대통령 하려고 저런다는 말은 목사인 나에 대한 욕...정치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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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12-21

 

▲ 광화문광장 집회 모습     © 뉴스파워 자료사진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21일 오후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집회에서 나는 메시아 나라의 왕이라고 말했다.

 

전 목사는 사람들이 전광훈 목사가 대통령 하려고 저런다고 하는데 (정치) 안 한다. 대통령 하려고 한다는 말은 목사인 나에 대한 욕”이라며 정치를 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 하야 촉구 집회를 주도하고 있다는 일부의 시선을 일축했다.

 

전 목사는 또 내년 415일까지만 내가 주도하고 다른 분들에게 (집회의 주도권을) 넘기겠다.”며 "그리고 목회의 자리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장합동을 포함한 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회는 지난 20일 전광훈 목사에게 "하나님 꼼짝마,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라는 말에 대한 해명을 해줄 것을 요구하는 질의서를 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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