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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갱신위위원회와 화해 모색

강남예배당에서 7년 여 동안 독자적으로 기도회 가져온 측과 화해안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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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12-22

 

▲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뉴스파워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가 지난 7년여 동안 강남예배당에서 독자적으로 기도회 모임을 가진 갱신위원회(일명, 마당기도회)와 화해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랑의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큰 그림 아래에서 화해를 모색 중이라고 확인해 주고 협의 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결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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