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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당, 기독자유당에 통합 제안

“기독자유당은 12월30일까지 합당을 결정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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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12-23

 

 

기독당(대표최고위원 김현욱)23일 기독자유당(총재 고영일 변호사)에 통합을 제안했다.

▲ 기독당 전당대회에서 민승 원로회의 의장이 설교 후 축도하고 있다.     ©뉴스파워

 

기독당은 기독당' 은 기독정신의 가치 구현을 위해 또한 성경중심의 제도권 정치를 위해 '기독자유당'과의 조건 없는 통합과 합당을 제안한다.”기독당은 줄기차게 기독자유당과의 통합을 통한 기독정치구현을 추구해 왔다. 다시 한 번 지난 4년 전 총선처럼 기독교 정의 분열로 인해 원내진출의 기회를 잃어버리지 않기를 소망하며 '기독자유당'과의 통합과 합당을 다시 한 번 제안한다.”고 밝혔다.

 

기독당은 기독당의 통합과 합당 제안에 대해 기독자유당은 1230일까지 합당을 결정하기를 촉구하며, 2020130일 이전에 양당의 합당과 통합을 마무리하여 제21대 총선에서 기독교정당의 원내진출을 반드시 완성시켜,기독교적 가치를 국민과 함께 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기독자유당이 기독당의 통합 제안을 수용할지 주목된다.

 

 

다음은 [기독당] 성명서 전문.

 

'기독당' 은 기독정신의 가치 구현을 위해 또한 성경중심의 제도권 정치를 위해 '기독자유당'과의 조건 없는 통합과 합당을 제안합니다.

 

기독당은 줄기차게 기독자유당과의 통합을 통한 기독정치구현을 추구해 왔습니다. 다시 한번 지난 4년 전 총선처럼 기독교 정당의 분열로 인해 원내진출의 기회를 잃어버리지 않기를 소망하며 '기독자유당'과의 통합과 합당을 다시 한 번 제안합니다.

 

1000만 기독인의 소망이요, 한국 기독교정당 70년 역사의 숙원인 국회의 원내진출을 통해 국민통합, 정치권 복음화, 복음적 평화통일의 큰 꿈을 위해 기독당과 기독자유당의 통합을 조건 없이 제안 합니다,

 

이 통합 과 합당의 대업을 통해 기독인의 자부심과 자긍심으로 대한민국을 위하는 기독가치의 그 길에 1000만 기독인이 함께 동행하기를 소망하며, 다시 한 번 기독자유당에 통합을 거듭 제안 합니다.

 

힘을 합하고, 마음과 성품을 모아, 최선을 다해 하나 된 기독교적 가치로 기독 정치를 실현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독당의 통합과 합당 제안에 대해 기독자유당은 1230일까지 합당을 결정하기를 촉구하며, 2020130일 이전에 양당의 합당과 통합을 마무리하여 제21대 총선에서 기독교정당의 원내진출을 반드시 완성시켜,기독교적 가치를 국민과 함께 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1000만 기독인의 기도와 열망으로 기독당과기독자유당과의 통합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 '기독당'은 다시 한 번 '기독자유당'과의 통합과 합당을 제안 합니다.

 

이제 모든 시간은 기독자유당의 시간입니다. 만약 통합과 합당을 기독자유당에서 거부할 경우 지난 4년 전 제20대 총선 실패처럼 제21대 총선 실패의 책임 또한 기독자유당에 있음을 밝혀 드립니다.

 

엄중함과 엄숙함으로 기독자유당에 총선 실패의 책임이 있음을 다시 한 번 1000만 성도의 이름으로 밝혀 드립니다. '기독자유당' 지도부의 조건 없는 기독당과의 통합을 거듭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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