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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선교대회

사랑의교회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

5만 여 성도들 성탄의 기쁨과 은혜 나눠...111명에게 유아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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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9-12-25

지난 23일 갱신위측과 대타협을 통해 7년 여 동안의 갈등이 종지부를 찍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255만여 성도들이 3부에 걸쳐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를 드리고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을 축하하고 은혜를 나눴다

▲ 사랑의교회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     © 뉴스파워

말씀을 전한 오정현 목사는 욥의 성탄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성탄의 계절에 성도 모두가 깨어진 관계의 회복을 경험하길 바란다는 내용으로 성탄 메시지를 전했다

사랑의교회 성도들은 2020년이 한국 교회와 나라와 민족에게 용서와 화해를 경험하는 한 해가 되고 교회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이웃을 섬기는 일에 앞장설 수 있기 다짐하며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또한 111명 유아가 세례를 받았다. 유아세례를 집례한 오정현 목사는 온 성도와 함께 자녀를 양육할 가정을 축복했고 한국 사회의 저출산 문제가 해결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 사랑의교회 성탄축하 온가족 연합예배     © 뉴스파워

 

▲ 사랑의교회 성탄축하 온가족 연합예배     © 뉴스파워

 

▲ 사랑의교회 성탄축하 온가족 연합예배에서 111명의 유아가 세례를 받았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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