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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크리스마스 및 새해 인사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모범적으로 보여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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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19-12-30

 

 


(위 사진 설명: 2019 년 12 월 24 플로리다 주 팜 비치에서 크리스마스 이브 날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의 모습 (AP 사진 / Andrew Harnik)

 

CBNNEWS.COM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크리스마스에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발표한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소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을 예를 들면서 미국인들이 함께 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그는 미국이 직면한 도전이 크지만 미국인인 하나로 뭉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우리 모두 함께 서로가 이해하고 다른 이의 문화를 더욱 존중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트럼프는 또한 "미국의 신앙적 자유를 보존하기 일선에서 수고하고 있는 군부대원들에게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과 무한한 사랑으로 따뜻한 인사를 보낸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가족, 친구 및 지역 사회가 모여 그리스도의 탄생에 기뻐할 때, 우리는 첫 번째 성탄의 '하나님의 영광, 땅에는 평화'의 신성한 메시지가 떠올리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 부부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여러분의 마음이 여러분의 믿음, 가족, 친구들의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차기를 바란다."며 "기쁜 성탄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성탄과 새해 인사를 보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은 플로리다 주 웨스트 팜 비치에 있는 침례교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이브 예배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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