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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협, 사회통합 기독교 역할 모색한다

2020년 1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에서 박영신 교수와 박종화 목사 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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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9-12-30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이정익 목사)는 오는 2020110일 종교교회(담임목사 최이우)에서 사회통합과 기독교의 역할 을 주제로 1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갖는다.

▲ 한복협 월례 조찬기도회 및 월례 발표회     ©뉴스파워 자료사진



기도회는 최이우 목사(한복협 부회장, 종교교회)의 사회로 오정호 목사(한복협 부회장, 새로남교회)가 말씀을 전한다.

여주봉 목사
(한복협 중앙위원, 포도나무교회 담임)김중석 목사(한복협 회계, 북한교회세우기연합 사무총장)는새해 한국교회의 성결성 회복을 위하여새해 우리나라의 안정과 평화를 위하여기도를 인도한다.

이어 지형은 목사(한복협 교회갱신위원장, 성락성결교회)의 사회로 진행되는 발표회는 박영신 목사 (전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사회통합을 이루는데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박종화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경동교회 원로)사회통합을 위한 기독교의 역할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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