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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예배의날

평택성시화운동, 찬양 활동과 사랑실천

평택역에서 찬양 플래시몹 진행...농아인협회와 시각장애인협회에 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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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1-04

평택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배창돈 목사)가 복음전도와 사랑실천사역에 힘을 쏟고 있다.

 

▲ 평택성시화운동본부 임원들과 외빈들     ©뉴스파워

평택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해 1229일 평택역 대합실에서 안중나사렛교회, 대광교회를 비롯한 여러 교회 성도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과 함께 찬양을 주제로 플래시몹(Flash Mob)을 진행했다.

 

플래시몹은 불특정 다수의 인원이 무대나 사회자 등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약속된 행동 후 바로 흩어지는 모임 혹은 행위를 의미하는데, 참석자들은 색소폰 연주, 청소년 찬양, 혼성중창, 팬플루트 연주 및 합창을 통해 열차를 기다리는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기회로 삼았다.

  

한편 평택성시화운동본부는 1231일에는 한국농아인협회 평택시지회와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평택시지회에 사랑의 쌀 10KG 70포와 라면 등을 전달했다.

 

이날 기증된 쌀은 평택대광교회에서 지역 자선활동 차원에서 준비한 것을 평택성시화운동본부에 기증하여 이들 단체에 기탁했댜.

▲ 평택대광교회 성도들이 모은 쌀과 라면 등을 평택성시화운동본부를 통해 농아인협회와 시각장애인협회에 전달했다.     ©뉴스파워

 

평택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배창돈 목사(대광교회)연말을 맞아 사정이 어려운 분들을 섬기게 됐다.”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지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07년에 창립해 홍태희 목사와 강헌식 목사에 이어 배창돈 목사가 지난해 12163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배 목사는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 철학으로 대광교회를 건강한 교회, 부흥하는 교회로의 성장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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