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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갱신위측, 합의안 통과

총 612표 중 찬성 500표, 반대 103표, 기권 9표...사랑의교회는 12일 주일 공동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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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1-05

    

 

 

사랑의교회 갱신위측은 5일 지난달 23일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와 합의한 합의안을 통과시켰다.

▲ 좌측 시계방향으로 중재자로 나선 소강석 목사, 오정현 담임목사, 김두종 장로, 권영준 장로, 강희근 장로, 김회재 장로     ©뉴스파워

 

전체 612 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찬성 500, 반대 103, 기권 9표로 합의안을 인준했다. 한편 사랑의교회는 오는 12일 주일예배 후 공동의회를 열어 합의안을 인준할 예정이다. 공동의회에서 합의안이 통과되면 7년 여의 갈등에 종지부를 찍게 된다.

 

사랑의교회와 갱신위측의 합의는 2019년 성탄절을 앞두고 한국교회 최고의 희소식이 됐다.

에스더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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