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재래종 시금치 명품화” 사업 박차

재래종 시금치 명품화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 농가소득 증대

가 -가 +

곽종철
기사입력 2020-01-14

▲ 신안군 재래종 시금치     © 뉴스파워

  

신안군 시금치는 재배면적이 1,092ha로 연간 200억원 이상 수익을 내고 있는겨울철 주요 소득작물이다.

 

신안군에서는 주산지로서 차별화된 재래종 시금치생산을 통해 농가 소득증대에 중점을 둔 재래종 시금치 명품화사업을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재래종 시금치 생산을 희망하는 농가에 대해 재래종자비 지원, 녹비종자비 지원, 포장재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재래종 시금치 재배면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신안군 재래종 시금치 생산 단지     © 뉴스파워

 

신안군에서 생산되는 재래종 시금치는 추위와 바닷바람을 견디기 위해 땅에 붙어 자라며, 옆으로 퍼진 모양으로 가운데는 노랗고 적색을 띄고있으며, 잎이 넓고 두꺼워 다른 일반시금치보다 맛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앞으로 신안군은 재래종 시금치재배면적을 확대하고타지역과 차별화된 재래종 시금치 명품화로 안정적인 소비자층을 확대하여농가소득증대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신안군 친환경농업과 원예특작과 최영학 담당 (061-240-8371)에게 문의바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재래종 시금치 #명품화 #신안군 #브랜드 가치 #농가소득 증대 관련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