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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갱신위 합의안 법적 효력 발생

15일 양측 만나 최종 절차 마무리...고소 고발 취하, 오정현 목사 사과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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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1-15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와 갱신위(대표 김두종 장로) 양측은 15일 예장합동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의 중재로 지난달 23일 합의한 합의서의 법적 효력이 발생하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무리했다.

▲ 중재자 소강석 목사와 사랑의교회 강희근 장로와 백성호 사무처장, 갱신위측에는 권영준 장로(좌)와 김근수 안수집사(우)가 자리를 함께했다. 양측은 합의서에 명기한 대로 교회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파워

 

이날 모임에는 중재자 소강석 목사와 사랑의교회 강희근 장로와 백성호 사무처장, 갱신위측에는 권영준 장로와 김근수 안수집사가 자리를 함께했다. 양측은 합의서에 명기한 대로 교회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합의서에 따라 양측이 고소고발 했던 모든 소송을 취하했다. 또한 인터넷으로 소 취하가 어려운 건은 16일 취하하기로 했으며,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도 합의서대로 사과문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4일 합의한 합의서는 갱신위측은 지난 5일 회의를 열어 81.7퍼센트의 찬성으로 추인했으며, 사랑의교회는 지난 12일 주일예배 후 공동의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추인했다.

▲ 중재자 소강석 목사와 사랑의교회 강희근 장로와 백성호 사무처장, 갱신위측에는 권영준 장로와 김근수 안수집사가 자리를 함께했다. 양측은 합의서에 명기한 대로 교회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재자 소강석 목사가 양측의 손을 잡고 기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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