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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성장, 교인들과 목회 동역해야"

한국교회건강연구원, ‘새해 청지기 제직훈련 세미나’에서 정성진 목사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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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0-01-17

 

 

 

한국교회건강연구원(이사장 정연철 목사)과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의회(한지협, 대표회장 강무영장로)가 공동으로 새해 청지기 제직훈련 세미나를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다.

▲ 한국교회건강연구원(이사장 정연철 목사)과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의회(한지협, 대표회장 강무영장로)가 공동으로 ‘새해 청지기 제직훈련 세미나’를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다.     © 뉴스파워

 

 

기둥같은 하나님의 사람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의 개회예배는 주강사 이효상 원장(한국교회건강연구원)청지기 제직을 세우는 목적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원장은 청지기 제직을 세우는 목적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위해, 봉사의 일을 하라고, 성도를 온전케 하라고, 교회의 일을 목회자 혼자 다 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둘째 강의에서 주강사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담임목사 역임)는 성장하는 교회들의 8가지 정석라는 강연을 통해 제직훈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목회 비전을 공유하는 것이며, 이런 공감이 일을 하는 원동력을 끌어내고 성장하는 교회로, 목회자와 동역하게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목회자 혼자 짐을 지고 가는 시대는 지났다. 교인들과 함께 짐을 지는 시대다. 교회의 다양한 사역들이 목회자 중심에서 교인들과의 동역화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한다. 이것이 동역이고, 팀윅이라고 강조했다.

 

세번째 강의자로 나선 허영모 목사는 충성된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교회의 건강성동역자로서의 선교적 사명, 전도자로서 사명 감당이 중요함을 깨우쳤다.

 

최근  <나이롱 집사와 기둥 같은 제직>을 출간한바 있는 한국교회건강연구원은 교회의 건강을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발표하며 건강한 교회문화를 만드는 한국 최고의 목회 전문 연구기관이자 한국교회 싱크탱크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가고 있다.

 

더불어 주님이 원하시는 건강한 교회를 꿈꾸며 한국교회 방향성 제시 한국교회 연합 사업추진 목회자 연장 교육 평신도 지도자의 훈련(기도, 말씀묵상, 관계전도, 제직훈련) 불신자의 영혼구원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교회건강연구원은  '관계의 벽을 넘으라'는 주제로 다음달 27서울 종로구 연지동 백주년 기념관에서 이효상 원장이 나서 ‘119관계전도훈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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