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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기총, 모범 공무원·모범 구민 표창

서울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신년감사예배에서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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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0-01-20

 

 

서울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가 관내 모범 공무원과 모범 구민, 모범 청소년을 선정해 시상했다.

▲ 서울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가 관내 모범 공무원과 모범 구민, 모범 청소년을 선정해 시상했다.     © 뉴스파워

  

관기총은 지난 19일 오후 3시 예우림교회(담임목사 류병희)에서 신년감사 및 대표회장 류병희 목사(예우림교회), 총재 최낙중 목사(해오름교회 원로) 취임감사예배에서 관악구청, 관악경찰서, 관악소방서 공무원 중에서 모범 공무원을 선정해 시상했다. 또한 모범 구민과 모범 청소년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날 예배는 대표회장 류병희 목사의 인도로 관악구청, 경찰서, 소방서 신우회 회원들이 특별찬양을 했다. 또한 박준희 관악구청장, 김성식 국회의원, 유기홍 전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인사했다.

 

참석자들은 국가 안정과 한국 경제 번영을 위하여, 지역 복음화, 구청과 직원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

 

이날 최낙중 목사는 사도행전 2022-24절을 본문으로 예수께 받은 사명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관악구는 51만 인구에 26만 세대가 살고 있다.”교회는 440개 교회로 17만 크리스천이라고 소개했다.

▲ 관기총 총재 최낙중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뉴스파워

  

최 목사는 사도 바울은 주 예수님께 받은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환난과 결박이 기다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기로 했다. 받은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죽을 각오를 했다.”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성령에 매인바 되어야 한다. 성령께서 감당할 능력과 믿음을 주신다.”고 강조했다.

 

▲ 관악구 구청, 경찰서, 소방서 신우회 회원들이 특송하고 있다.     © 뉴스파워


박준희 구청장은 지난해 관악구 예산은 6850억원이었다. 그리고 4580억원의 예산을 유치했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고 관기총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말에 쌀과 김치를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앞줄 좌측부터 유기홍 전 국회의원, 박준희 관악구청장, 김성식 국회의원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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