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한 전도설교] 당신의 삶은 안전합니까?

Are You Safe in Your Life? -미국 전도지 번역

가 -가 +

기사입력 2020-01-21

[영어/한글 전도설교문 ]

Are You Safe in Your Life?

여러분의 삶은 안전하십니까?

정준모 목사 (미국 전도지 번역)


▲  인생의 불안과 영적 안식의 문제는 죄 문제이다. 죄문제가 해결안되면 인간에게는 진정한 안식과 평화를 누릴 수 없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만이 영생을 보장하고 삷의 안전과 평화를 누길 수 있다. 본 전도지의 핵심 메세지이다.


In the heart of every person there is a desire to be safe and secure. Little children are often afraid of being left alone. They also may fear the dark, or the unknown. Children crave the security of being held in the loving embrace of their parents. There they feel confident and protected.


모든 사람의 마음에는 누구나 안전하게 살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때때로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그들은 또한 어둠이나 미지의 것을 두려워합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에 가득 찬 포옹에 속에 있는 안전을 간절히 원합니다. 아들은 부모님의 품속에서 신뢰감과 안전한 보호를 느끼게 됩니다.


As we mature, the desire to be safe and secure never leaves us. This inborn desire was given to us by our Creator. While some men act fearless, in their hearts they may fear the unknown, suffering, accident, or sickness. They may also have an uneasy feeling about what might happen to them after death.


우리가 성숙해질 때도, 안전과 보호에 대한 욕구가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이러힌 선천적인 욕망은 우리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두려움 없이 행동하는 것 같지만, 사실, 그들의 마음에는 미지, 고통, 사고 또는 질병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또한 죽음 이후에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한 불안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God is the creator of heaven and earth. Making man was the crowning act of His creation. He placed Adam and his wife Eve in a paradise home called the Garden of Eden. They were secure, happy, and free. Then Satan appeared in the form of a serpent and deceived them. Because of their disobedience to God, they fell out of fellowship with Him and were driven from Eden(Genesis 3).


하나님은 하늘과 땅의 창조주이십니다. 인간을 만드신 것은 그분의 가장 영광스러운 창조 사역이었습니다. 그는 아담과 그의 아내 이브를 에덴동산이라는 낙원의 집에 거하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안전하고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뱀의 모습으로 나타난 사단은 그들을 속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불순종했기 때문에 그분과의 교제를 벗어나 에덴에서 쫓겨났습니다(창세기 3).


What a drastic change! Before, Adam and Eve had been safe and without fear. They were at peace with their Creator, enjoying His presence. Now, instead of inner peace, there was unrest, guilt, and fear. They were even afraid of God and hid from Him! They had experienced spiritual death, which is separation from God. When fellowship with Him was broken through disobedience, there was deep distress in their hearts. Only fellowship with the living God can satisfy the soul.


이것은 끔직한 변화입니다. 전에는 아담과 이브는 안전하고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창조주 하나님의 임재를 즐기고 그분과 함께 평화롭게 지냈습니다. 이제 내적 평화는 살아지고 그 대신에 불안과 죄책감과 두려움이 있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심지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을 피하여 숨었습니다. 그들은 영적인 죽음을 경험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과 분리되는 것입니다. 불순종으로 그분과의 교제가 깨졌을 때, 그들의 마음에는 깊은 고통이 있었습니다. 영혼의 참 만족은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과의 교통만 가능한 것입니다.



Man’s inner conflict has also caused all manner of outward conflict, often resulting in murder or war. There has always been much strife on earth; one tribe quarrels with another, one nation strives to bring another nation under its rule. In these conflicts, one nation has always emerged victorious, only to weaken later and become subject to another nation. The prophet Daniel says, “that the living may know that the most High ruleth in the kingdom of men, and giveth it to whomsoever he will” (Dan. 4:17), and “He removeth kings, and setteth up kings” (Dan. 2:21).


인간의 내적 갈등은 또한 모든 방식의 외적 갈등을 일으켜 살인이나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지상에는 항상 많은 투쟁이 존재해 왔습니다. 한 부족은 다른 부족과 다투고, 한 민족은 다른 민족을 통치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갈등 속에서 한 국가는 항상 승리를 거두게 되고 나중에 약해져서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게 되었습니다.선지자 다니엘은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며”( 4:17 ) 그리고 왕을 제거하고 왕을 세우고”( 2:21 ) 라고 말했습니다.


The numerous, brazen acts of terrorism around the world have shaken the security of many people. These events have brought fear into many hearts and an uncertainty about the future.


전 세계의 수많은 끔직한 테러 행위가 많은 사람들의 안전을 흔들었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두려움을 가져 왔고 또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가져 왔습니다.


We all hope that we can continue to live in safety and security. The success of a nation depends on God’s blessings. If men repent of their sinful lives and fear Him, He may choose to lengthen the days of that nation’s tranquility (Dan. 4:27).


우리 모두는 안전과 안보를 유지하면서 계속 살기를 희망합니다. 국가의 성공은 하나님의 축복에 달려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죄 많은 삶을 회개하고 그분을 두려워한다면, 그분은 그 나라의 평온의 시대를 길게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4:27).


William Wilberforce (1759-1833), a member of the British Parliament, said that his hope for Britain depended “not so much on her navies and armies, nor on the wisdom of her rulers, as on the persuasion that she still contains many who love and obey the gospel of Christ, that their prayers may prevail.” The safety of a nation depends less upon its military might and more upon the prence of righteousness and the fear of God among its people.


영국 의회의 한 일원인 윌리엄 윌버포스 (William Wilberforce) (1759-1833)는 영국에 대한 그의 희망은 영국의 해군과 군대, 또는 통치자의 지혜에 크게 의존하지 않는다.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복음에 얼마나 복종하는 사람들의 수에 달렸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한 나라의 안전은 군대의 힘에 의존하지 않고, 의인의 수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백성들에 달렸습니다.


Our personal safety is a separate matter. We can have an inner security that no earthly nation can offer. Jesus said, “My kingdom is not of this world: if my kingdom were of this world, then would my servants fight, that I should not be delivered to the Jews: but now is my kingdom not from hence” (John 18:36).


우리의 개인 안전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지상 국가가 제공 할 수 없는 내면의 안보를 가질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요한복음 18:36)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The kingdoms of this world are in God’s hands and will not endure forever. Our personal relationship with God is of a different dimension. When we are in God’s kingdom, we are in a kingdom that is not subject to the success or failure of any earthly nation. His kingdom is much more secure than any superpower. There we are safe, regardless of what happens to any nation. Kingdoms rise and fall, but Jesus promised that no man is able to pluck His children out of His Father’s hand. (John 10:29)


이 세상의 왕국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으며 영원히 견디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개인적인 관계는 차원이 다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왕국에 있을 때, 우리는 어떤 지상 국가의 성공이나 실패에 종속되지 않는 왕국에 있습니다. 그의 왕국은 어떤 초강국보다 훨씬 안전합니다. 우리는 어떤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계없이 안전합니다. 왕국은 흥망성쇠가 따르지만 예수께서는 아무도 자기 자녀를 아버지의 손에서 빼낼 수 없다고 약속하셨습니다(요한 복음 10:29).


According to Bible prophecy, “evil men and seducers shall wax worse and worse” (2 Tim. 3:13). The future offers no security. The strife and turmoil around the world may grow worse as eternity approaches. There is a day coming in which God has determined “that there should be time no longer” (Rev.10:6).


성서 예언에 따르면, “악한 사람들과 유혹자들은 점점 더 나빠질 것입니다”(딤후 3:13). 미래에는 안전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영원에 가까워질 수 록 전 세계의 투쟁과 혼란이 더 심해질 것입니다. 하나님은 더 이상 시간이 없다”(계시록 10 : 6) 라고 하신 결정적인 날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In 2 Peter 3:10 we read, “But the day of the Lord will come as a thief in the night; in which the heavens shall pass away with a great noise, and the elements shall melt with fervent heat, the earth also and the works that are therein shall be burned up.”


우리가 베드로 후서 310절에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라는 말씀을 읽었습니다.


The Holy Scriptures say that every knee shall bow, and that all men will be gathered before the throne of the almighty Judge. On that great Judgment Day, when “heaven and earth shall pass away” (Mat. 24:35), no earthly power will be able to give us safety.


성경은 모든 무릎이 꿇고 모든 사람이 전능하신 재판관의 보좌 앞에 모일 것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큰 심판의 날에 하늘과 땅이 사라질”(마태복음 24:35) 그 큰 심판의 날에, 세상의 어떤 힘도 우리에게 안전을 줄 수 없을 것입니다.


All people shall bow before the great King and be judged. No caves or fortresses will be able to protect those who seek refuge in them. All means of transportation will come to a halt. Manmade weapons will be useless. There will be no reassuring wail of sirens; no emergency or law-enforcement personnel rushing to our rescue. You and I will face the great Judge all alone. At that point, our only safety will be if our name is written in the Book of Life in heaven(Luke 10:20).


모든 사람은 위대한 왕 앞에 절하고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어떤 동굴이나 요새도 그들의 피난처가 될 수 없습니다. 모든 교통수단이 중단됩니다. 인공 무기는 쓸모가 없습니다. 사이렌이 안심할 수 없습니다. 응급 또는 법 집행 요원이 우리 구조도 소용없습니다. 여러분과 저는홀로 대심판주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그 시점에서, 우리의 이름이 하늘의 생명책에 기록된 사실만이 우리의 유일한 안전이 될 것입니다(누가복음 10:20).




Our names are written in this book when we repent of our sins and believe in Jesus Christ. He then forgives us and we are cleansed through His precious blood, which was shed on the cross that the whole world could be saved. We are then accepted as children of God.


우리가 우리의 지은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우리의 이름이 이 생명책에 기록됩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흘리신 그분의 보혈로, 그 분은 우리를 용서하시고 그 보배로운 피로 인하여 우리가 깨끗하게 용서되어 집니다. 그런 다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 들여 집니다.


God’s children are not exempt from sickness or suffering. They may even lose their lives, but they need not fear because they are safe in the arms of Jesus. Regardless of what happens to them, they can trust that even suffering is for their good. (Rom. 8:28)


하나님의 자녀라고 병이나 고통에서 면제되지 않습니다. 그들은 심지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지만, 그들은 예수님의 팔 안에서 안전하기 때문에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 든, 그들은 고통조차도 자신에게 유익한 것이라고 믿을 수 있습니다(로마 8:28).


Do you long for security? Do you have deep inner yearnings that you cannot satisfy? Although the soul longs for God, the sinful nature of man reaches for fleshly desires. Without the peace of God, a sinner is “like the troubled sea, when it cannot rest, whose waters cast up mire and dirt” (Isa. 57:20).


여러 분이 안전을 원하십니까? 마음 깊은 내면 속에 안전에 대한 갈망이 있습니까? 영혼은 하나님을 갈망하지만, 인간의 죄성은 육의 욕망에 치닫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없다면 죄인은 쉬지 못하는 바다, 물이 쏟아져 나오고 흙이 쌓이는 것 ”(57:20 )과 같습니다.


In this conflict, too many people follow the path of least resistance and make a decision by indecision. Finally, they slip from life into death and face a long eternity.


이러한 갈등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우유부단하게 가장 저항이 적은 길을 따라 가면서 결정을 내립니다. 마지막으로 그들은 생명에서 죽음으로 내려가 영원을 직면하게 됩니다.


Real and lasting peace can only be found when we surrender mind, body, and spirit to the One who has made us and loves us. He is not only the Master of the world, but He knows our lives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He came into this world “to give light to them that sit in darkness and in the shadow of death, to guide our feet into the way of peace” (Luke 1:79). He suffered and shed His precious blood so that we can have peace and security.


우리를 만드시고 사랑하신 분께 마음과 몸과 영을 드릴 때만이 진정한 그리고 영원한 평화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는 세상의 주인 일뿐만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의 삶을 알고 있습니다. 그분은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누가 복음 1:79 )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우리는 평화와 안전을 누릴 수 있도록 그분의 고초당하시고 보배로운 피를 흘렸습니다.


Do you feel the weight of sin in your heart? Do you worry about the future, or do you try to block it out of your mind? Are you burdened with more than you can bear? Do you desire to be safe and secure? Jesus said, “Ask, and it shall be given you; seek, and ye shall find; knock, and it shall be opened unto you” (Mat. 7:7).


여러분은 여러분의 마음에 죄의 무게를 느끼십니까? 여러분은 미래에 대해 걱정하십니까, 아니면 여러분은 그 걱정을 애써 마음을 먹지 않으려고 힘쓰십니까? 여러분은 지금 견디기 어려울 만큼 더 무거운 짐을 지고 있습니까? 안전하고 보호받기를 원하십니까?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찾아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두들겨라 그러면 열릴 것입니다”(7 : 7).



The Lord has a remedy for your sins. He is the great burden-bearer, and nothing is too difficult for Him. Acts 3:19 urges “Repent ye therefore, and be converted, that your sins may be blotted out, when the times of refreshing shall come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주님께서는 여러분의 죄를 치료해 주셨습니다. 그 분은 죄의 무거운 짐을 옮길 수 있으시며, 그에게는 우리의 무거운 짐이 어려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사도행전 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God, speaking through the prophet Jeremiah, promised, “For I know the thoughts that I think toward you, saith the LORD, thoughts of peace and not of evil, to give you an expected endAnd ye shall seek for me, and find me, when ye shall search for me with all your heart” (Jer. 29:11-13).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해 말씀하시길,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29:11-13)


*미국 전도지에 나타난 복음 메세지를 한글로 번역하고 소개합니다. 영어로 설교하거나 전도할 때,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읍니다. 특별히 선교지에서 복음 소개와 설교 자료로 활용하기 바랍니다-번역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